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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민
국내작가 번역가
출생
1983년 07월 30일
출생지
미국
직업
배우, 교수
작가이미지
박재민
국내작가 번역가
서울종합예술학교 무용예술학부 전임 교수이자 배우로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에서 활약 중이다.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체육교육과에 입학, 경영학과 복수전공 졸업 후 서울대학교 행정대학원 정책학과를 수료했다. 세계 각지의 사람들과 만나 삶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을 좋아한다. 『사랑이 구한다』를 우리말로 옮겼다.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체육교육과 졸업 (경영학과 복수전공)
서울대학교 행정대학원 정책학과 수료
이 책은 힘든 삶, 힘든 상황에서 우리를 구해주는 건 언제나 사랑의 힘이었음을 알려주고 있다. 나는 삶과 사랑의 가치를 알려주는 아름다운 사람들이 우리 주위에 함께 살고 있다는 사실을 항상 잊지 않고 있다. 사랑이 구한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만화를 독서의 범주에 넣지 않는 분도 많으신데, 저는 만화도 중요한 독서의 한 방법이라고 봅니다. 적어도 그 만화를 그리기 위해서는 글로 풀어서 쓰는 것보다 훨씬 더 간결한 방법으로 내용을 요약하는 법을 알아야 하니까요. 어떻게 보면 책의 요약본이며, 만화가들은 굉장히 똑똑한 지식 압축기인 셈이죠. 이원복 선생님의 먼나라 이웃나라는 아직 역사에 대해 관심을 두기 어려운 어린 시절에 역사가 결코 어려운 지식이 아닌, 만화처럼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이야기’임을 알려준 책이었습니다. 역사는 항상 신성하고 고전적이며 딱딱해야 한다는 고정관념이 아직도 존재하는 마당에 먼나라 이웃나라는 여전히 가장 재미있었던 만화책으로 기억이 납니다.
  • 내 인생의 가장 충격적인 책이 아니었을까. 삶과 죽음이라는 인간의 가장 원초적이고 궁극의 질문에 대한 답을 낸다는 것은 얼마나 많은 양의 지식과 탁월한 상상력을 가져야 가능한 것일까요. 그것이 사실이든 아니든 중요하지 않습니다. 적어도 타나토노트를 읽는 순간 그 질문에 대한 답을 얻고 있었으니까요. 종교와 철학, 과학과 문명이라는 각기 다른 주제를 자유롭게 넘나들면서, 각기 다른 이야기들이 마치 개미집처럼 유기적인 구조로 한데 모여 짓는 결론은 아직도 신선한 충격으로 다가옵니다.

작가 인터뷰

  • 박재민 “사람들에게 깊은 감동을 준다면 무엇이든 좋다”
    2016.07.20.

작가에게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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