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루난 출신으로 헤겔(Hegel), 쇼펜하우어(Schopenhauer), 니체(Nietzsche), 아인슈타인(Einstein) 등의 지혜를 계승한 ‘조기조절력 강의’의 창시자이자 교육 베테랑이며 마케팅 전문가이기도 하다. 그는 자신의 인생을 적극적으로 관리하고 발전시키는 ‘운명 지수’라는 개념을 제시하며 각자가 원하는 삶을 살 수 있도록 돕는 ‘운명 시스템’ 이론을 제창했다. 이를 활용해 젊은 청년들을 비롯해 사회 초년생 등 다양한 계층의 사람들에게 세상과 인생의 본질을 이야기하고 있다. 하버드대학교에서 진행한 공개 심리 특강이 선풍적인 반응을 일으키며 젊은 대학생들 사이에서 새로운 인생 수업 멘토로 자리매김한 그는 더 많은 사람들이 인생을 다시 설계하고 운명을 바꿀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또한, 데이비드 오길비(David Ogilvy), 톰 홉킨스(Tom Hopkins), 잭 트라우트(Jack Trout), 알 리스(Al Ries), 조지 로이스(George Lois) 등의 광고 이론과 이념을 바탕으로 하여 기업 마케팅 관리 업무를 해왔으며, 전 세계 500대 기업에 마케팅 자문을 해오고 있다. 또한 이를 통해 자신만의 독특한 광고 철학을 완성시켰다.
『모두가 이야기를 원한다』는 그가 최근 몇 년 동안 유럽과 미국에서 유행하고 있는 스토리 마케팅을 연구·조사한 결과물로서, 특히 하버드 MBA에서 인용된 여러 사례들을 비롯한 전 세계 기업의 브랜드 스토리를 소개하고 있다. 소비자에게 긍정적인 각인 효과를 제공하고 궁극적으로 수익을 극대화하는, 이 시대의 새로운 자본인 브랜드 스토리에 대한 현명하고 시의적절한 조언들을 해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