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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장희
국내작가 자연과학/공학 저자
출생
1936년 출생
직업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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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장희
국내작가 자연과학/공학 저자
가천대학교 석학 교수, 이학 박사.
서울대학교 전자공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다. 이후 스웨덴 웁살라 대학교(Uppsala University)에서 응용물리학 박사 학위를 받았고, 스톡홀름 대학교와 UCLA, UCI, Columbia 대학교, KAIST 등에서 교수를 역임하였다. 1972년에는 CT(Computed Tomography)의 수학적 해법을 밝혀냈으며, 이어서 세계 최초로 원형 PET(Positron Emission Tomography)와 2T MRI, 7T MRI를 개발하였다.
현 미국 학술원(National Academies) 회원이며, 귀국하여 현재 가천대학교 뇌과학연구소 석학 교수로 재직 중이다.
서울대학교 전자공학과 졸업
서울대학교 전자공학과 석사
스웨덴 웁살라 대학교 응용물리학 박사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미래는 뇌과학의 시대다. 과학은 미지의 세계였던 인간의 뇌 연구에 새로운 희망과 기대를 걸고 있다. 뇌의 연구, 특히 정신적인 면에서의 연구와 이해는 우리 인류에게 꼭 필요한 새로운 학문이다. 이런 점에서 이 책은 태초의 우주 탄생에서부터 생명의 탄생에 이르는 아주 기본적이지만 근본적인 시각에서 문제의 핵심을 찾아내고, 더 나아가 뇌와 의식, 뇌와 창의성과 같은 형이상학적인 면까지 다루고 있기에 더욱 값지다. 이 책은 ‘우주’와 ‘인간의 뇌’를 알고자 하는 사람이 꼭 읽어야 할 책이다. 또한 자연과학과 인문학의 소통을 기대하는 우리시대 지식인에게도 꼭 필요한 책이다.
  • 이제서야 ‘양자 컴퓨팅’이라는 말을 자주 듣게 되었지만, 그 본질을 제대로 이해하는 사람은 여전히 많지 않습니다. 양자 컴퓨터는 단순한 미래 기술이 아닙니다. 이는 마치 우주의 비밀을 푸는 것처럼, 기술 자체로 철학적 질문을 던지며 새로운 사고를 요구하는 혁신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이 거대한 주제를 이해할 기회를 거의 얻지 못했습니다. 이 책은 이런 어려운 주제를 누구나 이해할 수 있도록 풀어내어, 그 자체로 우리 사회에 큰 가치를 제공합니다. 과학은 단순히 머리로 계산하는 것이 아니라, 가슴으로 느껴야 진정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양자 컴퓨터는 정보를 0과 1로만 처리하는 것이 아니라, 양자라는 새로운 영역에서 사고하도록 이끕니다. 이를 이해하려면 양자 물리학에 대한 깊은 감각이 필요하지만, 이 책은 그 어려움을 쉽게 풀어내어 독자들이 막연히 느꼈던 두려움을 떨쳐내도록 도와줍니다. 이 책은 단순히 양자 컴퓨팅을 처음 접하는 이들에게만 유익한 것이 아닙니다. 이미 관련 지식이 있는 전문가들에게도 새로운 통찰을 줄 수 있습니다. 학문은 끊임없는 탐구를 통해 진보하며, 새로운 시각이 있어야 발전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은 그런 면에서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더 나아가, 이 책을 통해 많은 사람이 양자 컴퓨팅에 관심을 두고, 이 분야에 뛰어들기를 기대합니다. 만약 우리가 국가적으로 양자 컴퓨팅에 더 많은 투자를 하고, 이 기술에 도전할 인재를 양성한다면, 우리나라도 이 혁신의 중심에 설 수 있을 것입니다. 양자 컴퓨팅은 지금까지 상상하지 못했던 새로운 가능성의 문을 열어줄 것이며, 우리나라도 그 문을 선도적으로 열어갈 잠재력을 지니고 있습니다. 결국, 꾸준하고 정직하게 노력하다 보면 길이 열리듯, 이 책 역시 양자 컴퓨팅을 배우고자 하는 이들에게 새로운 길을 열어줄 것입니다. 이 책이 우리 사회에 큰 변화를 불러올 중요한 열쇠가 될 것이라 확신하며, 이 책을 강력히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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