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를 만들고 시나리오와 책을 쓰며, 이야기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를 연구한다.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 영화과에서 학사와 석사학위를 받았고, 한양대학교 인문대학원 대중문화시나리오학과에서 AI 서사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장편영화 <순정>을 각색하고 연출했으며, 장편 시나리오 <민사 소송>으로 서울국제여성영화제 피치앤캐치 시나리오 대상을 수상했다. 현재 대학에서 스토리텔링과 창작을 가르치고 있다. 《4줄이면 된다》를 썼고, 웹진 《인터뷰365》에서 <이은희 감독의 AI 스토리텔링> 칼럼을 연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