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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래경
국내작가 경제경영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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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래경
국내작가 경제경영 저자
1989년 한양대학교 교육학과를 졸업하고 산업교육분야에 취업했다. 처음엔 생계를 위해서였지만, 사람의 변화를 돕는 것에 점차 보람을 느껴 강사가 되기로 결심했다. 하지만 용기가 필요했다. 말은 잘하지만 말과 다르게 사는 강사가 너무나 많았기 때문이었다.
8년쯤 지나 한양대학교 교육대학원에서 상담심리석사를 취득한 후부터 “강의합니다”라는 말 대신 “강사입니다”라고 소개했다. 그로부터 꼬박 20년을 ‘강사답게 살자’는 좌우명을 가지고 매년 1만여 명에게 일과 삶에 대해 1천 시간씩 강의하고, 강의한대로 살려고 노력해오고 있다.
그 사이 동 대학 일반대학원 평생학습박사과정을 수료했고, 대한민국 강사들의 대표 모임인 (사)한국강사협회 부회장으로 ‘명강사 육성과정’과 ‘대한민국 명강사 경진대회’의 운영책임을 맡고 있다. 또한 고려대 ‘명강사 최고위과정’과 이화여대 ‘최고 명강사과정’에서 강의코칭을 지도하며, 국가과학기술인력개발원(KIRD) 우수강사발굴위원회 자문위원으로 참여하고 있다.
젊은 강사그룹인 한국기업교육리딩소사어티 자문위원이지만 그보다는 닮고 싶은 선배를 꿈꾸며 ‘강사를 돕는 강사’라는 비전을 실천하고 있다. 현재는 위캔 Talent Management 대표로 있으면서 코칭·리더십, 협상·설득 커뮤니케이션, 개인과 조직의 변화 관리, 강사 양성 등의 프로그램을 개발, 진행하고 있다.
1989 한양대학교 교육학과 졸업
한양대학교 일반대학원 평생학습박사과정 수료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이 책은 조직문화를 '분위기'라는 막연한 영역이 아니라 경쟁가치모형(CVF)이라는 진단 틀 위에서 유형화하고 설계할 수 있는 대상으로 풀어냅니다. 특히 "절대적으로 올바른 문화는 없다"는 전제 아래, 한 사람의 감정과 태도가 어떻게 조직 전체의 문화로 굳어지는지, 그리고 '라벨링'과 침묵이 어떻게 자율성과 성과를 잠식하는지를 설득력 있게 짚어내고 있습니다. 구성원 개개인의 전문성과 판단이 곧 결과물의 질을 좌우하는 로펌의 특성상, 감정노동의 비용과 심리적 안전감, 질문이 성장형 조직을 만든다는 통찰은 사건 협업과 후배 변호사 지도의 현장에 곧바로 대입해 볼 만합니다. 진단 도구와 실무 처방을 함께 제시한다는 점에서, 조직문화를 '느낌'이 아닌 '설계'의 언어로 다루려는 관리자에게 실질적 참고서가 될 것입니다.
  • 조직문화는 과거의 유산이며, 미래를 예측할 수 있는 현재의 자산입니다. 때문에 행사치레용 언어나 홈페이지 글귀가 아니라 구성원의 생각과 행동으로 매 순간 증명될 때 가치가 있습니다. 이 책은 전문가의 다양한 실험과 연구 결과를 심도있게 해석하고, 관련된 실증사례를 제시하였습니다. 따라서 조직문화를 설계하고, 정착, 확산하는 데 유용한 길잡이가 되어줄 것으로 확신합니다.

작가 인터뷰

  • 성공한 강사는 어떤 전략을 갖고 있을까?
    2016.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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