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저자서문
1장. 조직문화의 본질 프롤로그 | 조직문화 담당자의 가장 곤란한 질문 1. 왜 지금, 조직문화인가? 2. 절대적으로 올바른 문화는 없다 3. 경쟁가치모형(CVF): 조직문화의 GPS 4. 네 가지 조직문화 유형 5. 좋은 문화의 조건: 세 가지 원칙과 네 가지 경계 6. 우리 회사 문화, 지금 어디에 있는가? 2장. 왜 기분이 태도가 되지 프롤로그 | 조직문화 담당자의 가장 곤란한 질문 1. 감정, 기분, 태도, 심리학이 말하는 진짜 관계 2. 감정노동의 숨겨진 비용 3. 한 사람의 기분이 조직의 문화가 되는 과정 4. 감정을 인정하는 조직들 5. 그래서 월요일 아침, 무엇을 할 것인가? 3장. 라벨링의 함정 프롤로그 | 그 이름은 설명이 아니라 판단이었다. 1. 아이디어가 사라지는 순간, 라벨링의 본질 2. 침묵하는 조직의 수수께끼, 자율성의 붕괴 3. 질문이 성과를 바꾸는 순간, 성장형 조직의 비밀 4. 라벨링을 넘어 자율성으로 4장. 간단한 테스트로 알아보는 우리 회사 조직 공정성 프롤로그 | 동료의 승진 소식 앞에서 1. 질투 vs 부러움 2. 조직 공정성의 세 가지 차원 3. 임원 인사가 드러내는 조직의 진짜 기준 4. 공정성은 선언이 아니라 리더의 기술이다 5. 진단 없이는 개선도 없다 5장. 무례한 직원이 조직문화를 망친다 프롤로그 | 그는 왜 해고되었나? 1. 왜 최고의 인재가 조직을 망치는가? 2. 태도란 무엇인가 3. 채용의 재설계 4. 태도 불일치의 대가 5. 태도를 문화로 굳히는 기업들6장. 임원 코칭 실시 전, 조직문화부터 바꿔라 프롤로그 | 6,000만원이 사라진 이유 1. 같은 코칭, 다른 결과: 데이터가 말하는 것 2. 코칭이 실패하는 세 가지 패턴 3. 조직문화 유형과 코칭의 궁합 4. 세 가지 실천 경로: 조직문화별 코칭 접근법 7장. 리더십은 파동이다 프롤로그 | 2006년 9월, 포드 본사의 목요일 아침 1. 리더십은 파동이다 2. 문화 변화는 왜 실패하는가? 3. 문화가 확산되는 마법의 숫자, 25% 4. 리더의 작은 행동이 만드는 큰 변화 5. 저항의 메커니즘과 극복 전략 6. 작은 승리의 힘 7. 파동은 계속된다 8장. 변화를 이끄는 Adaptive Leader가 주의할 점 프롤로그 | 현장에서 보이는 위험을 말하는 겁니다 1. 반대를 적으로 보는 순간, 중요한 정보는 사라진다 2. 변화를 혼자 짊어질수록 정치의 표적이 된다 3. 신념이 강할수록 현실은 보이지 않는다 4. 불편한 진실을 마주하게 할 때 변화는 완성된다 9장. 태종 이방원은 서번트 리더의 표본이다 프롤로그 | 선한 의도가 조직을 망치는 순간 1. 서번트 리더십의 오해와 진실 2. 태종 이방원, 역사 속 서번트 리더 3. 조직문화로 남는 리더십 10장. 기업문화 담당자가 이직 시 고려할 점 프롤로그 | 우리 조직문화 바꿀 수 있죠? 1. 보이지 않는 세 개의 벽 2. 대기업에서 소규모 조직으로 3. 대규모 조직으로의 이직, 시스템에 포섭되다 4. 이 조직은 무엇을 절대 포기하지 않는가? 5. 권한의 현실 “당신은 무엇을 바꿀 수 있나요? 6. 문화는 이벤트가 아니라 여정이다 7. 입사 후 첫 90일, 정체성 탐색의 골든타임 |
김진혁의 다른 상품
|
『조직문화, 리더의 태도가 만든다』 출간
분위기와 캠페인을 넘어, 채용·회의·평가·보상·피드백의 반복 신호로 조직문화를 다시 보다 조직문화 전문가 김진혁·함수정 공저, 전략과 업의 본질에 맞는 ‘우리 조직의 문화’ 설계 제안하다. “좋은 조직문화에 하나의 정답은 없다. 조직이 반복해서 보내는 신호와 리더의 태도에서 답을 찾아야 한다.” 신간 『조직문화, 리더의 태도가 만든다』는 조직문화를 분위기나 캠페인이 아니라 실제로 반복되는 시스템과 신호의 문제로 바라본다. 사람을 뽑아도 오래 머물지 않고, 성과를 요구할수록 몰입은 줄어들며, 갈등이 있어도 누구도 말하지 못하는 조직의 이유를 채용·회의·평가·보상·피드백·위기 대응의 장면 속에서 짚는다. 책의 출발점은 ‘모든 조직에 하나의 정답은 없다’는 사실이다. 자유와 자율이 경쟁력이 되는 조직과 정교한 절차와 일관성이 신뢰를 만드는 조직은 서로 다른 문화를 필요로 한다. 좋은 조직문화란 유행하는 키워드를 붙이는 일이 아니라, 조직의 전략과 업의 본질, 구성원의 특성에 맞는 기준을 설계하는 일이다. 구성원은 핵심가치 문구보다 장면을 기억한다. 회의에서 다른 의견을 낸 사람을 리더가 어떻게 대했는지, 성과는 좋지만 태도가 파괴적인 사람을 조직이 어떻게 다뤘는지, 평가·승진·보상에서 무엇을 인정했는지에 따라 조직의 진짜 문화가 학습된다. 문화는 선언이 아니라 반복되는 신호다. 공정성과 심리적 안전감은 선택적 복지가 아니라 조직의 기반이다. 결과가 원하는 대로 되지 않더라도 결정 기준과 설명이 납득 가능하고 목소리가 존중받는다면 신뢰는 유지될 수 있다. 질문·이견·실수·문제 제기가 관계적 처벌로 이어지지 않을 것이라는 믿음이 변화와 학습을 가능하게 한다. 감정 역시 핵심 데이터다. 감정은 관계의 상태와 신뢰 수준, 침묵과 저항, 몰입과 이탈의 조짐을 먼저 보여준다. 겉으로 조용한 조직의 침묵이 안전이 아니라 체념일 수 있다는 점을 살피며, 성과를 내는 조직은 감정을 없애는 조직이 아니라 읽고 다루는 조직이라고 말한다. 리더는 문화를 설명하는 사람이 아니라 증명하는 사람이다. 리더에게 의도가 있었는지보다 구성원이 어떤 신호를 읽었는지가 중요하며, 어떤 문화를 만들 것인가는 리더가 무엇을 반복하고 무엇을 참지 않으며 어떤 기준을 스스로 감수할 것인가의 문제다. 이 책은 한 번의 교육이나 캠페인, 성공 사례의 복제만으로 문화를 바꿀 수 있다는 기대를 경계한다. 대신 조직이 보내는 신호와 반복되는 시스템을 점검하고, 리더의 태도와 행동을 통해 변화의 기준을 세우도록 돕는다. 조직문화 담당자뿐 아니라 HR 담당자, 팀장, 임원, 스타트업 리더, 조직의 답답함을 구조적으로 이해하고 싶은 직장인에게 유용하다. 독자는 우리 조직이 지금 어떤 신호를 보내는지, 실제로 무엇에 보상하고 무엇을 묵인하는지, 성과와 사람을 함께 살리고 있는지를 점검하게 된다. 책은 3부 10장으로 구성된다. 1부 ‘조직문화의 본질과 숨겨진 이면’은 조직문화의 본질, 기분과 태도, 라벨링의 함정과 자율을 다룬다. 2부 ‘건강한 토양을 만드는 시스템과 원칙’은 조직 공정성, 좋은 태도, 임원 코칭을 조직문화의 맥락에서 살핀다. 3부 ‘변화를 이끄는 리더십과 문화의 설계자들’은 리더십과 문화 변화의 메커니즘, Adaptive Leader, 태종 이방원의 서번트 리더십, 기업문화 담당자의 이직을 다룬다. 좋은 조직문화는 저절로 생기지 않는다. 반복된 선택과 설명된 기준, 리더의 행동으로 증명될 때 신뢰를 얻는다. 이 책은 문화의 변화를 거창한 선언이 아닌 채용과 회의, 피드백과 갈등을 다루는 작은 장면에서 시작하도록 안내한다. |
|
조직문화는 과거의 유산이며, 미래를 예측할 수 있는 현재의 자산입니다. 때문에 행사치레용 언어나 홈페이지 글귀가 아니라 구성원의 생각과 행동으로 매 순간 증명될 때 가치가 있습니다. 이 책은 전문가의 다양한 실험과 연구 결과를 심도있게 해석하고, 관련된 실증사례를 제시하였습니다. 따라서 조직문화를 설계하고, 정착, 확산하는 데 유용한 길잡이가 되어줄 것으로 확신합니다. - 강래경 ((사)한국강사협회 회장)
|
|
이 책은 조직문화를 '분위기'라는 막연한 영역이 아니라 경쟁가치모형(CVF)이라는 진단 틀 위에서 유형화하고 설계할 수 있는 대상으로 풀어냅니다. 특히 "절대적으로 올바른 문화는 없다"는 전제 아래, 한 사람의 감정과 태도가 어떻게 조직 전체의 문화로 굳어지는지, 그리고 '라벨링'과 침묵이 어떻게 자율성과 성과를 잠식하는지를 설득력 있게 짚어내고 있습니다. 구성원 개개인의 전문성과 판단이 곧 결과물의 질을 좌우하는 로펌의 특성상, 감정노동의 비용과 심리적 안전감, 질문이 성장형 조직을 만든다는 통찰은 사건 협업과 후배 변호사 지도의 현장에 곧바로 대입해 볼 만합니다. 진단 도구와 실무 처방을 함께 제시한다는 점에서, 조직문화를 '느낌'이 아닌 '설계'의 언어로 다루려는 관리자에게 실질적 참고서가 될 것입니다. - 강정우 (법무법인(유한)원 파트너변호사)
|
|
《조직문화 설계 노하우》는 화려한 외부의 성공 방식을 무작정 베끼는 대신 성과와 몰입을 이끄는 '우리 조직만의 고유한 기준'을 세워야 한다고 강조하는 책입니다. 저자들은 조직문화가 단순한 구호가 아닌 일상의 사소한 신호와 리더의 일관된 행동으로 증명되는 시스템임을 역설합니다. 본문에서는 심리적 안전감, 감정 데이터, 경쟁가치모형 등 학술적 분석과 현실적인 진단을 아우르며 독성 인재 대처법부터 변화의 임계점(25%의 법칙)까지 폭넓게 다룹니다. 특히 '리더십은 파동'이라는 비유를 통해 변화를 이끄는 적응형 리더십의 본질과 기업문화 담당자를 위한 실무적 가이드 라인까지 정교하게 제공합니다. 결국 이 책은 조직문화에 대한 막연한 환상을 깨고 조직의 업(業)에 맞는 단단한 기틀을 직접 설계할 수 있도록 돕는 실천적인 거울 역할을 해줍니다. - 김규리 ((사)한국컬러테라피협회장)
|
|
조직문화의 대가 에드거 샤인(Edgar Schein)은 조직문화를 '눈에 보이지 않는 거대한 빙하'에 비유했습니다. 전작 『바꾸지 않으면 바뀌지 않는다』는 자기계발서에 이어 선보이는 김진혁 박사의 신간 『조직문화 설계 노하우』는 그 차가운 빙하 밑바닥에서 일어나는 불편한 진실을 매섭게 해부합니다. "문화는 화려한 선언이 아니라, 매일 반복되는 리더의 신호"라는 체험적 화두를 던지며, 저자는 사내 복지나 분위기 수준에 머물던 조직문화를 성과를 결정짓는 냉정한 시스템의 영역으로 끌어올립니다. 구성원의 감정과 심리적 안전감을 조직의 거대한 뼈대로 규정하고, 무례한 인재를 걸러내는 채용 재설계부터 리더십의 파동까지 10개 장에 걸쳐 밀도 높은 실전 해법을 제시합니다. 유행하는 키워드에 흔들리지 않고 성과와 사람을 모두 살리는 단단한 기준을 세우고 싶은 모든 리더들에게 이 책은 대체 불가능한 나침반이 되어줄 것입니다. - 전오종 (더다움자산운용 회장)
|
|
조직문화는 벽에 붙은 구호가 아니라, 사람들이 매일 주고받는 말과 행동 속에서 만들어집니다. 이 책은 좋은 문화를 정답처럼 말하지 않고, 우리 조직에 맞는 문화를 어떻게 진단하고 설계할 것인지 현실적으로 보여줍니다. 특히 감정, 태도, 리더의 말 한마디가 조직의 분위기와 성과를 바꾼다는 관점이 깊이 와닿았습니다. 세일즈 현장에서도 결국 성과는 사람의 마음이 열리고, 신뢰가 쌓이고, 함께 움직일 수 있는 문화에서 시작됩니다. 조직을 더 건강하게 성장시키고 싶은 리더라면 꼭 한 번 읽어보시길 권합니다. - 최홍석 (세일즈연구소 SELLAB 대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