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이전

작가파일

스미노 요루
Yoru Sumino すみの よる 住野 よる
해외작가 문학가
출생지
오사카
직업
소설가
데뷔작
君の膵臟をたべたい
작가이미지
스미노 요루
해외작가 문학가
현지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베스트셀러 작가. 인물의 감성을 효과적으로 묘사하여 공감과 위로를 이끌어내는 스토리로 모든 연령층의 호평을 받으며 특히 10대에서 20대 젊은이들의 열렬한 지지를 얻고 있다. 2014년 고등학생 시절 ‘요루노 야스미’라는 필명으로 투고 웹사이트 ‘소설가가 되자’에 올린 원고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가 책으로 출간되며 소설가로 데뷔했다.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는 일본 서점대상 2위에 오르며 250만 부 이상 판매되어 각종 출판 집계 1, 2위를 차지했다.

스미노 요루는 이후 《또다시 같은 꿈을 꾸었어》, 《밤의 괴물》, 《나「」만「」의「」비「」밀「 》, 《어리고 아리고 여려서》, 《무기모토 산포는 오늘이 좋아》, 《이 마음도 언젠가 잊혀질 거야》, 《배를 가르면 피가 나올 뿐이야》 등 다양한 작품을 발표하며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2016년부터 꾸준히 ‘스무 살이 가장 많이 읽은 소설’ 랭킹 상위권을 차지하며 젊은 독자의 가슴을 울리는 대표 작가로 자리매김했다. 저자의 작품은 만화나 영화로도 제작되어 큰 사랑을 받았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작가 인터뷰

  • 충격적인 제목의 일본 베스트셀러, 어떤 내용일까?
    2017.04.11.

작품 밑줄긋기

p.184
이 소설은 내성적이고 책 외에는 관심이 없는 ‘나(이름 없는 화자)’가 병원에서 우연히 한 권의 일기를 발견하면서 시작합니다. 그 일기의 주인은 반에서 인기 많고 활발한 성격의 야마우치 사쿠라라는 여학생이었는데, 그녀는 췌장 질환으로 시한부 판정을 받은 사실을 숨기고 있었습니다.사쿠라는 자신의 병을 알고도 담담하게 살아가며, 오히려 마지막 순간까지 평범한 일상을 즐기려 합니다. 그녀는 일기를 발견한 ‘나’와 점차 가까워지면서, 서로에게 특별한 존재가 되어 갑니다. ‘나’는 타인과 거리를 두던 성격에서 벗어나 조금씩 변하고, 사쿠라는 죽음 앞에서도 삶의 아름다움을 느끼며 진정한 교감을 나누죠.그러나 이야기는 예상치 못한 전개로 흘러갑니다. 사쿠라는 병으로 죽지 않고 **우연한 사건(흉기에 의한 사고)**으로 세상을 떠납니다. 이 충격적인 결말 속에서 ‘나’는 비로소 사쿠라가 전해주고자 했던 삶의 의미와 타인과의 연결을 깨닫습니다.『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는 죽음을 앞둔 소녀와 무심한 소년의 교감을 통해 “살아간다는 것의 의미”를 되새기게 만드는 작품입니다. 감성적인 청춘 성장소설이자, 죽음의 무게와 삶의 소중함을 동시에 안겨주는 이야기예요.

작가에게 한마디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