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연영흠은 37년 동안 열 곳의 중학교에 근무하다 교사로 정년퇴직을 했다. 2003년에 단국대학교에서 주최한 교단문예상에서 소설부문에 당선되었고, 네이버지식인에서는 감성이 담긴 따뜻한 질문과 답변 및 집필 등의 활동을 통해 59대명예지식인, 에디터, 지식장학생, 교사스폰서 등을 거쳐서 제1대 네이버후드어워드에 선정되는 등 네이버 지식인의 전성기를 이끈 전설 중 한 명으로 평가 된다. 목연이라는 필명으로 네이버와 예스24에서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고, 원주투데이 시민기자이면서, 월현리에서 농사를 짓고 있다. 2009년에 네이버 지식활동대의 지원을 받아 걷기 문집 『아름다운 동행』을 지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