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자교육연구소에서 기업 분석 연구원으로 활동했다. 두나무투자일임에서 운용역을 거쳐 증권플러스 콘텐츠팀에서 로보뉴스 서비스를 기획했다. 또한 핀테크 콘텐츠 기업 PLOT을 창업했으며, 현재 사이다경제의 대표 리더이자 최고 콘텐츠 책임자로서 구독자 약 152만 명의 ‘달란트투자’를 운영해 경제·투자 지식을 전하고 있다. 저서로는 『2024~2025 대한민국 산업지도』 『전자공시 100% 활용법』 『달란트투자의 주식교과서』 등이 있다.
투자의 본질은 거창하지 않다. 오늘 하루를 버티고, 내일 다시 공부하고, 그것을 반복하는 것이다. 수많은 투자자를 만나면서 느낀 점은, 결국 오래 살아남는 사람은 화려한 기술이 아니라 단단한 태도를 지닌 사람이라는 것이다. 이 책의 세 저자가 그렇다. 방법보다 태도가 먼저라는 것을 알고 싶다면, 이 책으로 시작하길 권한다.
AI라는 새로운 시대가 열렸고 그 중심에는 반도체가 있다. 문제는 상당수의 투자자가 여전히 과거의 투자 문법으로 지금의 반도체 사이클을 해석한다는 점이다. 반세기에 한 번 나올 법한 슈퍼사이클에 올라타려면 접근법부터 달라야 한다. 7년간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며 수많은 전문가를 만났지만 저자만큼 IT 산업과 투자 사이클에 밝은 전문가는 없었다. 거인의 어깨 위에서 슈퍼사이클의 정점을 경험하고 싶은 모든 이들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