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베스트셀러
침투율의 법칙
IT의 신'이 공개하는 테크 투자 비법
이형수
지베르니 2026.10.09.
베스트
투자/재테크 76위 투자/재테크 top100 1주
가격
22,000
10 19,800
YES포인트?
1,1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예약상품과 함께 주문 시 제품 출시일에 함께 배송됩니다. (제작사의 사정으로 출시 지연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상세 이미지

책소개

목차

추천의 글 04
프롤로그 _ 새벽 두 시의 질문 18

1부_ 침투율의 법칙이란 무엇인가
1장 10%의 순간 26
2장 S커브의 어디에 위치해 있는가 37
3장 쇼티지는 거짓말하지 않는다 50
4장 준비된 자에게 오는 기회 66

2부_ 침투율이 꺾일 때
5장 성공 공식이 실패하는 순간을 배운다 79
6장 AI 전력인프라, 지금 침투율은 몇 %인가 90
7장 장수가 바뀌면 전쟁의 판도가 달라진다 102

3부_ 공부를 멈추지 마라
8장 행운을 실력으로 착각한 대가 118
9장 서점이 나를 살렸다 129
10장 침투율 고점 사례와 세 가지 매도 신호 140
11장 기계적 손절의 수학과 살아남기 위한 원칙 151

4부_ 시장이 먹여준다
12장 좋은 투자자의 세 가지 조건 164
13장 기자 10년이 투자에 끼친 영향 175
14장 시장이 먹여준다 187
15장 당신 곁에 누가 있는가 197
16장 리스크를 피하는 것이 가장 큰 리스크다 210
17장 쉬는 것도 실력이다 220
SPECIAL CHAPTER ① 쇼티지는 이동한다 230
SPECIAL CHAPTER ② 공포가 가장 강할 때가 기회다 235
SPECIAL CHAPTER ③ 숫자는 거짓말하지 않는다 239

5부_ 침투율 5%, 넥스트 주도주를 찾아라
18장 아는 만큼 보인다 244
19장 AI 침투율 5%, 넥스트 주도주를 찾아라 247
20장 돈 그릇을 키워라 250
SPECIAL CHAPTER ④ 얼마를 넣을 것인가 257
SPECIAL CHAPTER ⑤ ETF 시대, 왜 대형주인가 260
SPECIAL CHAPTER ⑥ 피지컬 AI, 다음 10년의 주도주 263
21장 부자가 된다고 반드시 행복한 건 아니다 266
SPECIAL CHAPTER ⑦ 현금은 멘탈이다 270

에필로그 _ 아신, 믿음에 대하여 280

저자 소개 1

HSL Partners 대표이자 IT·반도체 투자 전문가다. 10년간 IT 전문 기자 및 여의도 투자 업계 경험을 바탕으로 국내 유일 IT 전문 투자 유튜브 채널 〈IT의 신 이형수〉를 운영하며 투자자들의 궁금증과 갈증을 해소시키는 데 힘쓰고 있다. 채널 개설 후 구독자 15만명, 누적조회수 2140만회를 돌파했다. 매일경제 TV, 머니투데이방송, 한국경제TV, 연합뉴스경제TV 등 주요 채널에 고정 패널로 출연해 반도체, 2차전지, 디스플레이, 핸드셋 등 IT 산업 최신 이슈를 해설하고 있다. 이외에도 〈KBS 뉴스〉, 〈YTN 뉴스〉, 한국경제TV 〈경주마〉,<경제전쟁,
HSL Partners 대표이자 IT·반도체 투자 전문가다. 10년간 IT 전문 기자 및 여의도 투자 업계 경험을 바탕으로 국내 유일 IT 전문 투자 유튜브 채널 〈IT의 신 이형수〉를 운영하며 투자자들의 궁금증과 갈증을 해소시키는 데 힘쓰고 있다.
채널 개설 후 구독자 15만명, 누적조회수 2140만회를 돌파했다. 매일경제 TV, 머니투데이방송, 한국경제TV, 연합뉴스경제TV 등 주요 채널에 고정 패널로 출연해 반도체, 2차전지, 디스플레이, 핸드셋 등 IT 산업 최신 이슈를 해설하고 있다.
이외에도 〈KBS 뉴스〉, 〈YTN 뉴스〉, 한국경제TV 〈경주마〉,<경제전쟁, 꾼> tvN 〈프리한 닥터〉뿐만 아니라 유튜브 채널 <삼프로TV>, <김작가TV>, <신사임당>, <머니인사이드>, 〈달란트 투자〉, 〈증시각도기TV〉, 〈달팽이주식〉, 〈웅달책방〉, <부자티비> 등 수많은 매체에서 반도체 전문가로서 활약했다.
KB증권, NH투자증권, 한국투자신탁운용, 삼성전자 등 기업 세미나를 통해 수만명이 그의 AI 및 반도체 강의를 들었다.
기획재정부 글로벌 지식협력단 경제전문 강사, 한국경제인협회 국제경영원 강사, 숙명여자대학교 경영대학원 강사, 성신여자대학교 강사 등을 역임했다.
저서로는 『침투율의 법칙』 『AI 버블, 반도체 실전 투자법』 『AI 텐베거 투자』 『최강의 AI 혁명 투자』 등이 있다.

이형수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10월 09일
쪽수, 무게, 크기
288쪽 | 152*225*20mm
ISBN13
9791124102091

출판사 리뷰

‘침투율의 법칙’이란 무엇인가

침투율은 전체 잠재 시장 중에서 실제로 그 제품이나 서비스를 사용하는 비율을 의미한다. 흔히 쓰이는 ‘보급률’이 이미 보급된 현재의 수치에 집중한다면, ‘침투율’은 앞으로 얼마나 더 퍼져나갈 수 있느냐는 미래의 확장 잠재력과 가속도에 방점이 찍힌다. 왜 하필 ‘10%’의 순간이 특별한가? 저자는 침투율 10% 전후가 투자자에게 가장 희소하고 강력한 세 가지 조건이 동시에 성립하는 구간이라고 설명한다.
0%의 막연한 기대가 아니라 10%라는 것은 이미 기술이 작동하고 제품이 판매되고 있음을 의미한다. 아이디어 단계의 회사와 실제 매출이 발생하는 회사는 리스크 차이가 결정적이다. 90%의 대중과 기관 애널리스트, 언론은 아직 본격적인 보고서나 기사를 쓰지 않는 조용한 단계다. 따라서 제대로 공부한 개인 투자자가 기관보다 먼저 진입할 수 있는 거의 유일한 황금 구간이기도 하다. 에버렛 로저스(Everett Rogers)의 ‘혁신의 확산’ 이론에 따르면, 침투율 10~20% 구간은 소수의 얼리어답터(Early Adopters)에서 ‘전기 다수(Early Majority)’로 넘어가는 거대한 변곡점이다. 이 구간을 통과하면 성장 속도가 폭발적으로 가속화된다.

“이게 10%면, 나머지 90%는 언제 채워지지?”

저자는 이 책에서 단순한 차트 분석이나 막연한 시장 전망을 이야기하지 않는다. 기술이 세상에 퍼지는 생생한 현장의 데이터와 공급망의 움직임을 추적하여 남들보다 먼저 주도주에 올라타는 체계적인 프레임을 제공한다. ‘S커브 위치가 주가를 결정한다.’ 기술이 사회에 퍼지는 S커브 위에서 주가가 가장 폭발적으로 오르는 구간은 침투율 10%에서 50%로 진입하는 성장기 초입이다. 왜 같은 반도체 기업이라도 S커브 성숙기에 있던 삼성전자와 성장기 초입에 있던 SK하이닉스의 주가 향방이 극명하게 갈렸는지, S커브 위치를 읽는 눈을 키워준다. 거짓말하지 않는 ‘구조적 쇼티지’의 3대 선행 신호. 침투율 10%의 변곡점과 공급 부족(쇼티지)이 결합할 때 주가는 구조적으로 폭등한다. 주문 후 납품까지 걸리는 ‘리드타임의 급증’, 안전재고가 고갈되는 ‘재고 주수의 급감’, 그리고 컨퍼런스 콜에서 빅테크 CEO들이 얼결에 실토하는 ‘고객사의 말실수’ 등 주가 상승에 앞서 공급망 현장이 보내는 명확한 체온계를 읽는 법을 전수한다.
공급망 뒤의 ‘숨은 슈퍼스타’를 찾는 집요함. 대형주 헤드라인에만 머물지 않고, 애플 OLED 전환 뒤의 후공정 장비 독점 기업(제이스텍)이나 SK하이닉스 HBM TSV 공정의 대체 불가능한 핵심 장비사(한미반도체)처럼, 시가총액이 작고 시장에 알려지지 않은 진짜 독점 기업을 발굴하는 역발상 공급망 추적법을 제시한다.

뼈아픈 실패에서 완성된 투자 원칙

『침투율의 법칙』이 여타 투자서와 결정적으로 다른 점은, 화려한 성공담에만 도취되지 않고 저자의 가장 아픈 실패와 복기의 기록을 솔직하게 털어놓았다는 것이다. 2018년 잘 모르는 섹터에 들어갔다가 전 재산을 잃고 계좌가 비어버렸던 ‘깡통’의 기억, 그리고 1년간 모든 매매를 멈추고 서점에서 인문학·지정학·심리학 서적을 탐독하며 세상을 보는 눈을 넓혔던 고통스러운 재정비의 시간이 담겨 있다. 또한 전기차·2차전지 사이클에서 침투율이 상승함에도 주가가 폭락했던 이유(자본 투입형 쇼티지의 한계, 보조금 폐지, 캐즘 구간 등)를 냉정하게 분석하여, 보조금·정책 리스크와 캐즘 변수를 포함한 ‘통합 8항목 체크리스트’로 프레임을 완벽히 업그레이드했다.
손실이 커질수록 원금 회복에 필요한 수익률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는 수학적 진실을 바탕으로, 감정을 배제하고 계좌의 복리 효과를 지키는 ‘-15% 기계적 손절’과 탐욕을 제어하는 ‘분할 매도 심리학’ 등 살아남는 투자자가 되기 위한 철저한 리스크 관리 원칙을 제시한다.

‘AI 침투율 5%’, 무엇에 관심을 가져야 할까?

전 세계 AI 유료 구독 인구 비중은 현재 약 5%에 불과하다. S커브 도입기를 지나 성장기로 막 진입하려는 거대한 변곡점의 한복판에 우리가 서 있는 것이다. 저자는 그동안 시장을 이끌어온 N(인프라/전력인프라) 중심의 사이클에서, 앞으로 인프라 위에서 실제로 돈을 버는 P(플랫폼/AI 에이전트), D(디바이스/온디바이스 AI), C(콘텐츠)로 무게중심이 이동하는 CPND 프레임워크를 공개한다. 아울러 GPU에서 HBM, 전력망, 광네트워크로 이동해 온 쇼티지의 이동 경로를 추적하며, 침투율 0%에서 시작되어 다음 10년을 이끌 시대의 숨은 공급망과 넥스트 주도주를 포착하는 명확한 안목을 던져준다.

“이게 10%면, 나머지 90%는 언제 채워지지?”

이 책을 완독하면 “어떤 종목이 좋을까?”를 묻던 습관이 바뀔 것이다. “이 종목은 S커브 어느 지점에 위치해 있을까?” 그리고 “이게 10%면, 나머지 90%는 언제 채워지지?” 이 단순하지만 강력한 질문 하나가 당신의 투자 인생을 바꾸고, 남들보다 먼저 세상의 변화를 읽어내는 최고의 무기가 되어줄 것이다.

추천평

좋은 투자책은 답을 대신 알려주는 책이 아니라 독자가 스스로 변화의 숲을 바라보고 아직 드러나지 않은 90%의 가능성과 그 안의 다음 고구마줄기를 찾아갈 수 있도록 눈을 열어주는 책이어야 하며, 나는 이 책이 그 길을 걷는 투자자들에게 훌륭한 길잡이가 되리라 믿는다. - 정규성 (유안타증권 전무)
이 책은 AI 사이클 한복판에 선 투자자에게, 성공 확률을 실질적으로 끌어올려 줄 강력한 무기가 되어줄 것이다. - 이래학 (달란트투자 대표)
시장에서 일하는 사람으로서 가장 오래 붙들고 읽은 곳은 성공 사례가 아니라 5장이었다. 침투율이 오르고 공급이 부족해졌는데도 왜 어떤 사이클은 끝까지 가고 어떤 사이클은 무너지는가. 기술 축적으로 만들어진 부족과 자본 투입으로 풀리는 부족은 다르다는 구분, 그 한 대목이 이 책을 여느 투자서와 갈라놓는다. - 이다솔 (메리츠증권 이사)
경제적 독립을 원하는 사람들이 어려운 산업이나 어려운 기업이 아니라 실생활에서 주의 깊게 찾아보고 장기 투자를 통해 경제적 독립을 이루려면 꼭 보아야 하는 책. 이형수 작가는 전문가들이 숨기고 싶어하는 비밀을 이 책을 통해 공개합니다. - 오용준 (전 트리니티자산운용 대표)
읽어 내려갈 때마다 놀라움의 연속이었다! 이렇게까지 다 푼다고? 그간 ‘아신’이 보여준 인사이트의 원천을 공개했다! 20년을 갈고 닦은 노하우에 그것을 실천하기 위한 방법론까지. ‘아신’의 인사이트를 복제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 - 장의성 (미래에셋증권 The Sage 패밀리오피스 지점장)
『침투율의 법칙』은 단순히 침투율 10%에서 종목을 사는 기술서에 머물지 않는다. 세상의 변화를 궁금해하는 호기심, 남들이 확신하기 전에 현장과 숫자를 확인하는 집요함, 시장 앞에서 자신의 오류를 인정하는 겸손, 그리고 세상은 결국 앞으로 나아간다는 낙관을 하나의 투자 철학으로 묶는다. 이것이 투자의 방향을 잃은 사람에게 지금 이 책을 권하는 이유다. - 장우진 (금시공 대표이사, 범송공자)
IT 주식 투자와 콘텐츠를 만들어 나누는 과정에서 얻어진 투자 원칙과 철학을 집약한 책으로 더나은 주식 투자 방식을 고민하는 분들에게 권한다. - 이해진 (임플바이오리서치 대표)
남들이 모두 알게 된 뒤에 뒤늦게 뛰어들기보다, 세상이 바뀌는 초입을 먼저 준비하고 싶은 모든 분들에게 이 책이 든든한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라 확신합니다. - 이수빈 (부자티비 대표)
투자를 넘어 변화의 방향과 속도를 읽고 싶은 사람에게 『침투율의 법칙』을 권합니다. - 류종은 (한국자동차기자협회(KAJA) 회장·삼프로TV 기자)
나는 이 말을 이렇게 들려주고 싶다. “대부분의 투자자들이 『침투율의 법칙』을 읽기 전에 먼저 사서 읽어라. 그때가 평범한 투자자에서 남다른 투자자로 격상할 수 있는 시점이다” - 안석현 (KIPOST 이사)
업계종사자로서 산업의 변화를 따라가다 보면, 가장 가려운 부분이 바로 산업 ‘현장’입니다. 이 책은 현장에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산업의 변화가 수요와 공급망, 그리고 주가로 이어지는 과정을 일관된 시각으로 설명합니다. 특히 산업의 변화를 ‘침투율’과 ‘S커브’라는 명확한 프레임으로 풀어낸 점이 인상적인데, 단순한 투자 이론서와는 다른 생생함이 묻어 있습니다. - 박지환 (한국투자신탁운용 ETF디지털마케팅부 차장)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19,800
1 19,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