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베스트셀러
AI 버블, 반도체 실전 투자법
승자독식 시대의 위너를 만드는
이형수
지베르니 2026.05.15.
베스트
경제 경영 91위 국내도서 top100 2주
가격
40,000
10 36,000
크레마머니 최대혜택가?
34,500원
YES포인트?
2,0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태그

상세 이미지

책소개

목차

이 책을 향한 찬사 04
프롤로그 버블 이후의 세계는 어떻게 될까 08

CHAPTER 1
세계 질서는 AI 중심으로 재편

패권 전쟁의 시작 20
흔들리는 왕좌, 달러와 금리의 역학 26
자본의 이동과 AI 버블의 태동 35
버블 시대의 투자 문법 44
한국 경제와 반도체의 현재 57
대한민국의 기회와 구조적 과제 71
자본 시장의 대전환 78
세계 경제의 양극화와 미래 지도 92

CHAPTER 2
빅테크의 AI 생존 경쟁, 몸값 높아진 한국

패러다임의 전환: 컴퓨팅의 대이주 103
빅테크의 실리콘 전쟁 109
추론의 시대와 메모리 패권 118
소프트웨어 질서의 붕괴 124
중국의 반격과 기술 전쟁의 실상 131
아신의 투자 노트 기업 분석: 빅테크 143

CHAPTER 3
메모리 슈퍼사이클

슈퍼사이클의 본질 156
슈퍼사이클을 끝낼 수 있는가: 중국의 도전과 한계 164
HBM 제국의 탄생 174
패키징 기술 전쟁 185
범용 메모리의 블랙홀 194
왕좌의 게임: 삼성전자 vs SK하이닉스 209
낸드의 반란 232
투자 전략: 정답지를 아는 자의 행동 지침 239
아신의 투자 노트 기업 분석: 빅테크 246

CHAPTER 4
파운드리: 실리콘 쉴드를 뚫어라

철옹성의 설계자: TSMC의 독주 251
패키징: 나노를 넘어선 새로운 전장 263
도전자의 반격: 삼성의 서사 274
지정학: 기술 경쟁에서 지정학 경쟁으로 283
아신의 투자 노트 기업 분석: 빅테크 290

CHAPTER 5
AI 네트워크와 기판

혈관의 첫 번째 위기: AI 트래픽의 폭발 300
혈관의 두 번째 진화: 구리에서 빛으로 304
혈관의 세 번째 진화: 기판의 슈퍼사이클 314
아신의 투자 노트 광통신 생태계: 빛의 시대를 지배하는 기업들 321
아신의 투자 노트 기판 생태계: 혈관을 만드는 기업들 331

CHAPTER 6
피지컬 AI: 지능이 육체를 입다

대반전: 공장이 성지가 되는 날 340
테슬라: 피지컬 AI 제국의 설계자 344
현대차 그룹: K-피지컬 AI의 요새 354
자율주행: 도로 위의 피지컬 AI, 지능이 도로로 걸어 나오다 360
K-피지컬 AI: 대한민국의 독자 전략 366
피지컬 AI의 공통 인프라: 배터리 368
아신의 투자 노트 피지컬 AI 전쟁의 플레이어들 372

CHAPTER 7
전력 인프라: 전기가 흐르는 곳에 미래가 있다

지능의 원료: 전력이 AI의 병목이 되다 380
초고전압과 전력망의 진화 387
원전의 귀환: 40년 만의 건설 사이클 391
아신의 투자 노트 기업 분석: 전력기기 394
아신의 투자 노트 기업 분석: 원전 401

CHAPTER 8
반도체 소부장 투자

Part I. 반도체 산업 구조의 이해 410
투자하기 전에 반드시 알아야 할 산업의 문법
Part II. 반도체 전공정: 웨이퍼 위에 지능을 새기다 415
미세화의 한계를 향해 달리는 공정들
아신의 투자 노트 기업 분석: 전공정 장비 422
아신의 투자 노트 기업 분석: 반도체 케미컬 433
Part III. 반도체 후공정: 칩을 쌓고 연결하고 검증하다 438
전공정의 한계를 넘어서는 후공정의 역습
아신의 투자 노트 후공정 장비 시장에서 주목할 기업 443
아신의 투자 노트 기업 분석: OSAT 450
Part IV. 차세대 기술: 다음 사이클을 설계하는 기술들 454
하이브리드 본딩이 오지만, 생각보다 빠르지 않다
Part V. 파츠와 테스트: AI 수혜의 알짜 463
공장이 돌아가는 매 순간 돈을 버는 기업들
아신의 투자 노트 기업 분석: 반도체 파츠 468
아신의 투자 노트 기업 분석: 테스터 479
아신의 투자 노트 기업 분석: 테스트 소켓 485
Part VI. 투자 전략: 사이클을 읽고 알짜를 고르다 492
숫자보다 방향이다
아신의 투자 노트 글로벌 장비 기업 분석 503

CHAPTER 9
AI 버블에서 부상할 산업

우주: 지능이 궤도에 오르다 513
아신의 투자 노트 기업 분석: 우주 522
데이터센터: 지능의 공장을 짓는 기업들 524
아신의 투자 노트 주목할 만한 네오클라우드 기업 527
아신의 투자 노트 기업 분석: 데이터센터 529
증권: 코리아 프리미엄의 서막 533
아신의 투자 노트 기업 분석: 증권주 536

에필로그 AI 버블 이후의 시대? 사라진 사다리와 성장의 온기 541

저자 소개1

HSL Partners 대표이자 IT·반도체 투자 전문가다. 10년간 IT 전문 기자 및 여의도 투자 업계 경험을 바탕으로 국내 유일 IT 전문 투자 유튜브 채널 〈IT의 신 이형수〉를 운영하며 투자자들의 궁금증과 갈증을 해소시키는 데 힘쓰고 있다. 채널 개설 후 구독자 15만명, 누적조회수 2140만회를 돌파했다. 매일경제 TV, 머니투데이방송, 한국경제TV, 연합뉴스경제TV 등 주요 채널에 고정 패널로 출연해 반도체, 2차전지, 디스플레이, 핸드셋 등 IT 산업 최신 이슈를 해설하고 있다. 이외에도 〈KBS 뉴스〉, 〈YTN 뉴스〉, 한국경제TV 〈경주마〉,<경제전쟁,
HSL Partners 대표이자 IT·반도체 투자 전문가다. 10년간 IT 전문 기자 및 여의도 투자 업계 경험을 바탕으로 국내 유일 IT 전문 투자 유튜브 채널 〈IT의 신 이형수〉를 운영하며 투자자들의 궁금증과 갈증을 해소시키는 데 힘쓰고 있다.
채널 개설 후 구독자 15만명, 누적조회수 2140만회를 돌파했다. 매일경제 TV, 머니투데이방송, 한국경제TV, 연합뉴스경제TV 등 주요 채널에 고정 패널로 출연해 반도체, 2차전지, 디스플레이, 핸드셋 등 IT 산업 최신 이슈를 해설하고 있다.
이외에도 〈KBS 뉴스〉, 〈YTN 뉴스〉, 한국경제TV 〈경주마〉,<경제전쟁, 꾼> tvN 〈프리한 닥터〉뿐만 아니라 유튜브 채널 <삼프로TV>, <김작가TV>, <신사임당>, <머니인사이드>, 〈달란트 투자〉, 〈증시각도기TV〉, 〈달팽이주식〉, 〈웅달책방〉, <부자티비> 등 수많은 매체에서 반도체 전문가로서 활약했다.
KB증권, NH투자증권, 한국투자신탁운용, 삼성전자 등 기업 세미나를 통해 수만명이 그의 AI 및 반도체 강의를 들었다.
기획재정부 글로벌 지식협력단 경제전문 강사, 한국경제인협회 국제경영원 강사, 숙명여자대학교 경영대학원 강사, 성신여자대학교 강사 등을 역임했다.
저서로는 《AI 버블, 반도체 실전 투자법》 《AI 텐베거 투자》 《최강의 AI 혁명 투자》 등이 있다.

유튜브 〈IT의 신 이형수〉 https://www.youtube.com/@GODofIT.

이형수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5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544쪽 | 152*225*35mm
ISBN13
9791124102039

출판사 리뷰

도구의 혁신이 광기를 만든다
버블을 단순히 자산 가격이 펀더멘털을 넘어 과도하게 상승하는 현상으로만 정의하는 것은 반쪽짜리 해석이다. 진정한 버블은 ‘투자 참여 기반(User Base)’이 급격히 확대되고, 이로 인해 거래량과 변동성이 폭발적으로 증폭되는 구조적 변화를 반드시 동반한다. 그리고 이 폭발적인 에너지를 만들어내는 기폭제는 언제나 ‘거래 수단의 혁신’이었다.
1990년대의 온라인 트레이딩 시스템(HTS)이 그러했듯 2020년대의 토큰화 증권과 핀테크 혁명은 또다시 금융 시장의 지형도를 뒤흔들고 있다. 1990년대 주식 시장의 판도 변화는 기술의 발전 단계와 궤를 같이한다. 온라인 트레이딩 시스템은 ‘도입 〉 확산 〉 폭발적 성장’의 3단계를 거치며 개인 투자자들을 시장의 주역으로 끌어올렸다.
1990년대 초 웹 브라우저의 등장으로 시작된 변화는 1997년 이후 PC 보급과 모뎀 속도 향상이라는 인프라 혁명을 만나며 만개했다. 객장에 나가거나 브로커에게 전화를 걸어야 했던 번거로움은 PC 앞에서의 클릭 한 번으로 대체되었다.
온라인 브로커들의 등장은 수수료 파괴 경쟁을 불렀다. 전통 증권사 대비 50% 이상 저렴한 거래 비용은 개인 투자자들의 신규 계좌 개설 러시로 이어졌다. 낮아진 수수료와 시스템화된 신용 거래는 개인의 레버리지 사용을 부추겼다. 이는 온라인상에 퍼진 정보 비대칭, 닷컴 기업들의 과장된 성장 스토리와 결합하여 전례 없는 변동성을 만들어냈다.
현재의 흐름은 1990년대 HTS 혁명의 ‘디지털 심화 버전’이라 할 수 있다. 토큰화 증권과 신종 플랫폼들은 거래 시간, 수수료, 최소 투자 금액이라는 물리적 제약을 ‘제로’에 수렴하게 만들고 있다. 로빈후드와 코인베이스는 투자의 사용자 인터페이스/사용자경험(UI/UX)을 게임처럼 단순화하여 MZ세대를 시장으로 유입시켰다. 서클(Circle) 같은 기업은 블록체인 기반의 결제 인프라를 통해 자금 이동의 마찰을 없애고 있다.
24시간 거래, 소수점 단위의 조각 투자, 그리고 국경 없는 자본 이동은 1990년대보다 훨씬 더 빠르고 광범위하게 유동성을 공급한다. 이는 잠재적으로 시장의 변동성을 키우고, 새로운 형태의 버블을 형성할 수 있는 완벽한 토양이 된다. 역사는 반복된다. 도구가 혁신될 때마다 시장 참여자는 폭발적으로 늘어났고, 그 끝에는 항상 거대한 파도가 일었다. 우리가 지금 주목해야 할 것은 가격 그 자체가 아니라, 그 가격을 밀어 올리고 있는 ‘달라진 거래의 방식’이다.

결국 모든 것은 반도체에 달려 있다
AI 시대를 이야기할 때 우리는 종종 소프트웨어와 알고리즘, 플랫폼을 먼저 떠올린다. 그러나 이 책은 그 시선을 한 번 뒤집는다. 눈에 보이지 않는 코드가 아니라, 그 코드를 실제로 작동시키는 물리적 기반, 즉 반도체야말로 이 시대의 진짜 핵심이라고 말한다. 아무리 뛰어난 AI 모델도 연산을 처리할 칩이 없다면 존재할 수 없고, 데이터센터의 확장도, 자율주행과 로봇의 진화도 결국 반도체 성능과 공급에 의해 결정된다.
이형수 저자는 AI 혁명을 ‘반도체 중심의 산업 재편’으로 읽어낸다. 메모리 반도체의 구조 변화, HBM과 같은 고성능 메모리의 부상, 그리고 파운드리와 패키징 기술 경쟁까지-이 모든 흐름은 단순한 기술 경쟁을 넘어 새로운 부의 흐름을 만드는 축이 된다. 특히 AI 시대에는 연산 속도와 전력 효율, 데이터 처리 능력이 기업 경쟁력을 결정짓는 핵심 요소로 떠오르면서, 반도체는 더 이상 하나의 산업이 아니라 모든 산업 위에 놓인 ‘기반 인프라’가 된다.
더 중요한 점은 이 반도체를 둘러싼 경쟁이 단순한 기업 간 경쟁을 넘어 국가 간 패권 경쟁으로 확장되고 있다는 사실이다. 미국과 중국의 갈등, 공급망 재편, 정부의 대규모 투자까지 모두가 반도체를 중심으로 움직이고 있다. 이제 반도체는 제품이 아니라 전략이며, 기술이 아니라 권력이다.
이 책이 강조하는 메시지는 분명하다. AI를 이해하고 싶다면 반도체를 봐야 하고, 투자 기회를 찾고 싶다면 그 흐름의 중심을 읽어야 한다는 것. 결국 이 시대의 부와 권력, 그리고 미래의 방향은 하나의 축으로 수렴한다. 모든 것은 반도체에 달려 있다.

“메가사이클 이후의 시대를 대비하라”
AI와 반도체를 둘러싼 지금의 흐름은 단순한 호황이 아니다. 또한 버블 단계도 아니다. 하지만 앞으로 도래하게 될 메가사이클까지 염두에 두며 그 이후를 준비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대부분의 투자자는 상승기에만 집중한다. 얼마나 더 오를지, 어디까지 갈지에 시선이 머문다. 그러나 진짜 차이를 만드는 것은 사이클의 끝을 상상하고, 그 이후를 준비하는 태도다.
저자는 모든 슈퍼사이클이 공통된 경로를 따른다고 말한다. 초기에는 소수의 혁신 기업이 시장을 이끌고, 중반에는 자본이 몰리며 과열이 시작되고, 후반에는 과잉 투자와 기대가 뒤섞이며 버블이 형성된다. 그리고 그 끝에서 반드시 구조적 조정이 찾아온다. 중요한 것은 이 과정이 반복된다는 사실이다. 닷컴버블 이후 모바일 혁명이 탄생했고, 금융위기 이후 빅테크 시대가 열렸듯, 하나의 사이클이 끝나는 지점은 언제나 다음 시대의 출발점이 된다.
이 책은 바로 그 ‘다음’을 보라고 말한다. AI와 반도체가 만들어낼 현재의 기회를 놓치지 않는 것만큼, 그 이후에 어떤 기술 산업이 부상하고 어떤 기술 기업이 살아남을지를 함께 고민해야 한다는 것이다. 과열 속에서 무작정 따라가는 것이 아니라, 어떤 기업이 진짜 경쟁력을 갖고 있는지, 어떤 기술이 일시적 유행이 아니라 구조적 변화를 만드는지 구분하는 눈이 필요하다.
결국 투자란 상승장을 맞히는 게임이 아니라, 사이클을 끝까지 견디고 다음 국면으로 넘어가는 과정이다. 사이클의 정점에서 환호하는 사람보다, 그 이후를 준비하는 사람이 살아남는다. 이 책은 지금의 기회를 이야기하면서도, 동시에 그 이후를 준비하게 만드는 드문 투자서다.

추천평

이 책에서 저자 이형수는 아주 숨가쁘게 IT 시장, 특히나 AI 시장의 버블이 다가올 것으로 예언하고 있다. 과거 철도, 라디오, 인터넷, 2차전지 등의 기술혁명에서 매번 보여주었듯이 기술혁명은 얌전하게 끝난 적이 없다. 또한 기술 혁신은 버블이라는 환경을 머금고 새롭게 꽃피우는 영역이라는 것은 익히 알려져 있는 사실이다. 저자는 이번 AI 혁명도 조용히 끝날 수 없음을 역설하고 있다. 지금이 바로 AI 혁명을 넘어 AI 버블의 개화점이라는 것이다. 그러하기에 ‘재귀적 투자’의 귀재 소로스를 끌고와 사람들의 열광에 동참해야 한다는 점을 목소리 높여 역설하고 있다. ‘남들이 공포에 떨 때 참여하고, 탐욕에 눈이 멀 때 떠나야 한다’는 워런 버핏의 조언을 마음에 새기고 이번에 다가오는 놀라운 혁명과 버블을 만끽할 때, 부의 지도 변화에 동참할 수 있다는 것이다. 저자는 이번 흐름에서 다음과 같은 동참 원리를 밝히고 있다.
“주식 시장에서 변동성은 우리가 지불해야 할 입장료지 극복해야 할 재앙이 아니다. 우리가 다시 한번 장기투자의 고전적 원칙을 복습해야 하는 이유다.”
투자 세계에서, [IT의 신] 이형수 저자만큼 균형잡힌 시각을 가진 투자 조언자를 찾기는 쉽지 않다. 어느 한쪽은 기술에만 집착에서 투자 세계의 논리를 이해하지 못하고, 어떤 이들은 투자 재무 관점에서만 머물며 IT에 대한 이해도가 떨어지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이 책에서 저자는 그간 쌓아온 내공을 한껏 발휘하며 IT 기술 혁명이 재무 투자 세계에서 어떻게 반영될 것인지를 강한 어조로 강조하고 있다.
저자는 투자 세계의 ‘타자’들이 귀담아 듣는 인플루언서이다. IT 버블의 시대에 대비하고 싶다면, 이 책을 들고 읽어보는 것이 가장 가성비 좋은 방법이 될 것이다. 재미나게 읽었고 많은 깨달음을 가지게 된다. 돈이 아깝지 않다! - 곽상준 (매트릭스투자자문 대표(증시각도기TV))
AI라는 새로운 시대가 열렸고 그 중심에는 반도체가 있다. 문제는 상당수의 투자자가 여전히 과거의 투자 문법으로 지금의 반도체 사이클을 해석한다는 점이다. 반세기에 한 번 나올 법한 슈퍼사이클에 올라타려면 접근법부터 달라야 한다. 7년간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며 수많은 전문가를 만났지만 저자만큼 IT 산업과 투자 사이클에 밝은 전문가는 없었다. 거인의 어깨 위에서 슈퍼사이클의 정점을 경험하고 싶은 모든 이들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 이래학 (달란트투자)
이 책은 현 시점에서 모든 투자자들이 직면한 질문 대한 해답이다. 재편되고 있는 전 세계 금융 질서, 변화하는 자본 시장 속에서 우리는 AI로 인한 IT 대변혁의 시대의 중심에 서 있다. 여기서 우리는 어떻게 투자를 해야 할까? 저자는 이 질문에 대한 명쾌한 답을 제시한다. AI 시대에 핵심인 반도체를 이해하는 것부터 AI 버블 시대에 투자서를 찾고 있다면 반드시 권하고 싶은 책이다. - 김수정 (미래에셋자산운용 본부장)
주식 시장은 언제나 우리를 배신할 것처럼 보이지만 역사는 단 한 번도 영원한 하락을 허락하지 않았다. 이 책은 그 역사를 기억하는 사람만이 버블의 공포 속에서도 올바른 선택을 할 수 있다는 것을 조용하지만 강하게 증명한다. AI 혁명이 만들어내는 거대한 기회 앞에서 준비된 투자자가 되고 싶다면 이 책에서 시작하라. - 오용준 (전 트리니티자산 대표)
AI 혁명을 처음부터 안내해 준 이형수 대표의 마지막 통찰. 그가 제시한 이 ‘지도’는, 버블 속에서도 살아남게 해주는 투자자의 필수 무기가 될 것이다. 버블이 와도 살아남고 싶은 투자자에게 필독을 권한다. - 이효석 (HS아카데미 대표)
이 책은 단순한 기술 분석을 넘어 지정학적 역학관계를 상수에 두고, 이 거대한 AI 체스판에서 살아남기 위한 국가적·개인적 투자 지도를 명확히 제시하고 있다. 특히 피지컬 AI 시대를 맞아 대한민국 제조업이 어떻게 글로벌 공급망의 핵심 경쟁력을 확보할 것인지 통찰력 있게 분석하여, 새로운 부의 기회를 조명한다. 막연한 거품론에 흔들리지 않고 진짜 실체가 있는 반도체와 인프라 주도주를 선별하는 냉철한 투자의 눈을 원하는 투자자들에게 필독서로 추천한다. - 이해진 (바이오투자학교 대표)
‘혁명’과 ‘텐베거’를 예지했던 AI 시대 투자의 길잡이 이형수 대표가 이번엔 ‘버블’을 들고 왔다. 버블! 설렘과 걱정이 공존하는 단어다. 버블의 초입에 서있는 우리에게 이 책은 ‘거품’과 ‘거대한 사이클의 시작’을 구분하는 든든한 길잡이가 또 한 번 되어줄 것이다! - 장의성 (미래에셋증권 The Sage 패밀리오피스 지점장)
AI 혁명을 추적하는 이형수 대표. 그와 함께하는 과정에서 주식 시장은 이미 텐베거(10배 주식)은 기본이 되었고 앞으로는 퍼펙트골드(100배)를 넘어 로빈훗애로우(1,000배)로 가는 종목들이 나올 것으로 보인다. 고구마 줄기를 따라 고구마를 캐듯이 『AI 버블, 반도체 실전 투자법』을 통해 방향성을 잘 잡고 가면서 격동하는 AI 세상에서 나무처럼 오래도록 살아남을 기업으로 나만의 예쁜 정원을 가꾸기를 기원한다. - 정규성 (유안타증권 전무)
경제 주체들이 원하든, 원치 않든 버블은 발생한다. 단지 과열이라는 이유로 시장에서 조기 이탈한다고 한들 리스크를 피할 수 없다. 이 책은 역사를 통해 그 사실을 증명한다. 버블을 회피 대상으로 보는 대신 ‘부(富)를 재분배’하는 기회로서 응시하기 위한 성실한 지침서다. - 안석현 (KIPOST 팀장)
변화가 커질수록 중요한 것은 확신보다 기준이다. 이 책은 AI 버블과 반도체의 본질을 투자자의 시선으로 깊이 있게 정리한 좋은 안내서이다. - 이수빈 (부자티비 대표)
AI와 반도체를 둘러싼 경쟁은 이제 국가의 생존 전략이 됐고, 이 책은 그 거대한 흐름을 자본, 금리, 지정학이 얽힌 하나의 구조로 냉정하게 읽어낸다. 투자자는 늘 ‘다음’을 고민하지만, 그 답은 의외로 ‘지금의 구조’를 읽는 데서 시작된다는 것을 이 책은 조용하지만 단호하게 증명한다. 막연한 기대와 공포 사이에서 길을 잃은 독자라면, 이 책이 그 좌표가 되어줄 것이다. - 류종은 (한국자동차기자협회 회장)

리뷰/한줄평23

리뷰

7.4 리뷰 총점

한줄평

7.9 한줄평 총점

AI가 리뷰를 요약했어요!?

이 책은 반도체 소부장에 대한 깊은 이해를 제공하며, 투자에 큰 도움을 주는 유용한 자료입니다. 특히 소책자가 매우 유용하며, 포트에 어떤 회사를 포함해야 하는지에 대한 명확한 설명이 돋보입니다. 저자는 투자 시기, 방법, 규모에 대한 명확한 가이드를 제시하여 독자들이 AI와 반도체에 대한 자산 비중을 점검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AI 리뷰가 도움이 되었나요? 좋아요0 아쉬워요0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36,000
1 36,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