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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로 떠나는 월가의 영웅
주식투자에서 상식으로 성공하는 법 양장, 개정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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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도서 145위 경제 경영 top100 4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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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추천사
밀레니엄판 서문
머리말 - 아일랜드의 기억
· 사소한 동요들
· 10월이 남긴 교훈

프롤로그 - 아마추어 투자자의 강점 056
· 그 멋진 10루타 종목들
· 애플과 도넛
· 상식의 힘
· 이 회사가 상장회사였어?
· 이해할 수 없다면 피하라
· 양배추 인형의 추락

1부 철저히 준비하라

1장 타고난 사람은 없다
· 랜덤 워크와 메인 슈거
2장 월가를 과신하지 말라
· 월가의 후행성
· 4번 검사필
· 대규모 펀드의 구조적 한계
· 홀로 서는 용기
3장 채권, 주식, 도박
· MMF의 등장
· 주식시장의 반등
· 주식의 위험
· 주식과 도박
4장 자신을 점검하라
5장 시장이 좋을지 나쁠지는 아무도 모른다
· 지난 일을 대비하는 어리석음
· 칵테일 파티 이론
· 시황은 무시하라
1부 요점 정리

2부 유망 종목을 선별하라

6장 10루타 종목을 집요하게 추적하라
· 위궤양 때문에 발견한 10루타
· 당신의 떡이 더 크다
· 나의 정보 우위 활용 사례
7장 좋은 회사를 찾았다면 유형을 파악하라
· 회사의 당기순이익은 얼마인가?
· 큰 회사 주가는 느리게 움직인다
· 여섯 가지 주식 유형
· 시간에 따라 유형도 바뀐다
· 유형을 혼동하지 말라
8장 놓치면 후회하는 완벽한 주식
· 궁극의 회사
9장 피해야 하는 주식
· 제2의 ··을 조심하라
· 다악화 기업을 피하라
· 카더라 주식을 조심하라
· 단일 고객 의존도가 높은 기업을 조심하라
· 그럴듯한 이름의 주식을 조심하라
10장 언제나 핵심은 이익이다
· 그 유명한 PER 비율
· PER에 대한 이해 심화
· 시장 PER
· 미래의 이익
11장 2분 요약
· 라킨타 점검하기
· 빌드너스, 아쉬운 실수
12장 사실 확인하기
· 증권중개인을 최대한 활용하기
· 회사에 직접 전화하기
· 믿어도 되나?
· 본사 방문하기
· 직접 눈으로 확인하기
· 보고서 읽기
13장 주요 지표들
· 매출액에서 해당 제품이 차지하는 비중
· PER
· 보유 현금
· 부채
· 배당
· 배당의 지속 여부
· 장부가치
· 또 다른 숨은 자산들
· 현금흐름
· 재고자산
· 연금 제도
· 성장률
· 당기순이익
14장 스토리 재점검
15장 최종 점검표
2부 요점 정리

3부 멀리보고 투자하라

16장 포트폴리오 설계
· 몇 종목을 보유하는 것이 적정한가?
· 분산해서 투자하라
· 잡초에 물을 주지 말라
17장 최적의 매수 시점 및 매도 시점
· 언제 팔 것인가
· 북소리 효과
· 정말로 팔아야 할 때
18장 사람들이 주가에 대해 하는 가장 어리석고도 위험한 열두 가지 말
19장 옵션, 선물, 그리고 공매도
· 공매도
20장 대중의 오류
3부 요점 정리

맺음말 공포를 견딘 자, 결실을 거두리라
감사의 말
색인

저자 소개 3

피터 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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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er Lynch

월스트리트 역사상 가장 성공한 펀드매니저이자 마젤란 펀드를 세계 최대의 뮤추얼펀드로 키워낸 ‘월가의 영웅’이란 찬사를 받은 피터 린치는 1944년 보스턴에서 태어났다. 아일랜드계로 보스턴대 수학과 교수였던 아버지가 7살 때 암판정을 받고 세상을 떠난 학비를 벌기 위해 11살 때부터 골프장 캐디로 일하기 시작했다. 그는 골프장 손님들의 주식 이야기를 귀동냥하면서 주식에 대한 관심을 키워나갔고 보스턴 대학 재학 중에도 캐디로 일하며 장학금을 받았다. 린치는 당시 피델리티의 사장이었던 조지 설리반의 캐디를 한 게 인연이 되어 피델리티에서 여름방학 중 인턴사원으로 일했다. 68년 펜실베
월스트리트 역사상 가장 성공한 펀드매니저이자 마젤란 펀드를 세계 최대의 뮤추얼펀드로 키워낸 ‘월가의 영웅’이란 찬사를 받은 피터 린치는 1944년 보스턴에서 태어났다. 아일랜드계로 보스턴대 수학과 교수였던 아버지가 7살 때 암판정을 받고 세상을 떠난 학비를 벌기 위해 11살 때부터 골프장 캐디로 일하기 시작했다. 그는 골프장 손님들의 주식 이야기를 귀동냥하면서 주식에 대한 관심을 키워나갔고 보스턴 대학 재학 중에도 캐디로 일하며 장학금을 받았다. 린치는 당시 피델리티의 사장이었던 조지 설리반의 캐디를 한 게 인연이 되어 피델리티에서 여름방학 중 인턴사원으로 일했다. 68년 펜실베니아대 와튼스쿨에서 MBA를 받은 후 69년 피델리티에 리서치 애널리스트로 입사, 77년 마젤란 펀드를 맡게 되기까지 다양한 분야의 산업을 담당했는데 이런 경험은 펀드매니저로 본격 활동하는데 좋은 토양이 되었다. 그가 마젤란 펀드를 시작했던 77년 펀드 운용자산은 1,800만 달러에 불과했으나 은퇴기인 90년에는 140억 달러 규모에 달했다.

그는 발로 뛰고 얻은 정보가 고급 정보이고 시간과 노력을 투자하지 않고서는 주식투자에서 성공할 수 없다는 신념을 철저히 지킨 사람이다. 가장 확실한 투자정보는 기업방문에서 얻을 수 있다는 것이 그의 소신이었다. 린치가 펀드매니저를 맡은 13년간 마젤란 펀드의 연평균 투자수익률은 29.2%에 달했다. 첫해에 1만 달러를 투자했다면 마지막 해에는 27만 달러로 늘었을 것이란 계산이다. 웰가에 10년이 넘는 기간 동안 시장수익률을 능가한 경우는 린치와 워렌 버핏을 제외하면 없다고 한다. 그가 투자한 종목은 1만 5천개에 이르며 투자 주주만도 100만 명을 넘어섰다. 한창 전성기인 47세에 가족과의 소중한 시간을 위해 돌연 은퇴를 선언, 전설로 남겨진 월가의 영웅이 되었다. 그의 첫 책『월가의 영웅 One up on Wall Street』이 펀드매니저로서 자서전이라면 두 번째 저서인 『이기는 투자 Beating the Street』는 첫 책에서 못 다한 개인투자자들을 위한 주식·펀드 투자전략을 담았다. 마지막 저서『Learn to Earn : A Beginner's Guide to the Basics of Investing and Business』등 3권의 저서를 남겼다.

피터 린치의 다른 상품

존 로스차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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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hn Rothchild

「타임」「포춘」「뉴욕타임스」 등에서 활동하고 있는 금융전문 칼럼니스트. 탁월한 글 솜씨로 피터린치와 함께 베스트셀러인『전설로 떠나는 월가의 영웅One Up on Wall Street』『피터 린치의 이기는 투자Beating the Street』『증권투자로 돈 버는 비결Learn to Earn』을 저술했고 「베어북The Bear Book」「바보와 그의 돈A Fool and His Money」을 단독 집필했다. 「워싱턴 먼슬리」「포춘」의 편집장을 지냈으며 「하퍼스」「롤링스톤」「에스콰이어」 등에 글을 썼다. 「투데이 쇼」「나이틀리 비즈니스 리포트」 등의 프로그램과 경제전문 방송 CNBC
「타임」「포춘」「뉴욕타임스」 등에서 활동하고 있는 금융전문 칼럼니스트. 탁월한 글 솜씨로 피터린치와 함께 베스트셀러인『전설로 떠나는 월가의 영웅One Up on Wall Street』『피터 린치의 이기는 투자Beating the Street』『증권투자로 돈 버는 비결Learn to Earn』을 저술했고 「베어북The Bear Book」「바보와 그의 돈A Fool and His Money」을 단독 집필했다. 「워싱턴 먼슬리」「포춘」의 편집장을 지냈으며 「하퍼스」「롤링스톤」「에스콰이어」 등에 글을 썼다. 「투데이 쇼」「나이틀리 비즈니스 리포트」 등의 프로그램과 경제전문 방송 CNBC TV에 출연하는 등 금융전문가로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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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한 뒤, 증권회사 국제부에 취업을 했으나 재직 중 IMF 외환위기를 겪게 된다. 금융에 대한 깊이 있는 공부의 필요성을 절감하여 KAIST 금융공학 석사과정을 마쳤다. 자산운용사에서 펀드매니저로 일하며 한국외국어대학교 박사과정도 수료하였다. 한때 국민연금 기금운용본부에서 근무하며 투자와 금융이 지닌 사회적 책임에 대해 성찰하게 되었고, 이러한 문제의식을 실천적 활동에 접목시키고자 노력해왔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현재는 투자 관련 컨설팅 및 교육사업을 수행하는 주식회사 핀토를 설립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단국대학교 정책경영대학원 자산관리학과에서 강의도 병
서강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한 뒤, 증권회사 국제부에 취업을 했으나 재직 중 IMF 외환위기를 겪게 된다. 금융에 대한 깊이 있는 공부의 필요성을 절감하여 KAIST 금융공학 석사과정을 마쳤다. 자산운용사에서 펀드매니저로 일하며 한국외국어대학교 박사과정도 수료하였다. 한때 국민연금 기금운용본부에서 근무하며 투자와 금융이 지닌 사회적 책임에 대해 성찰하게 되었고, 이러한 문제의식을 실천적 활동에 접목시키고자 노력해왔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현재는 투자 관련 컨설팅 및 교육사업을 수행하는 주식회사 핀토를 설립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단국대학교 정책경영대학원 자산관리학과에서 강의도 병행하고 있다. 저서로는 『투자의 상대성원리』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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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8월 01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512쪽 | 153*225*35mm
ISBN13
9788957822678

책 속으로

하지만 나는 이런 온갖 주가 정보의 홍수는 오히려 잘못된 메시지를 전달한다고 생각한다. 예를 들어 내가 좋아하는 인터넷 기업의 주가가 30달러이고 당신이 좋아하는 기업의 주가가 10달러라면, 주가만 보는 사람은 내가 가진 기업이 더 우수하다고 생각할 것이다. 하지만 그것은 매우 위험한 착각이다. 시장에서 형성된 오늘의 주가와 미래 그 기업의 성공 가능성은 무관하다. 오직 한 가지 정보만 추적할 수 있다면, ‘이익’을 추적하라. 물론 해당 기업에 이익이 있는 경우에 한해서 말이다. 이 책에서도 보겠지만 나는 결국 이익이 주식 투자의 성패를 결정짓는다는 굳건한 믿음을 고수하고 있다. 오늘, 내일, 혹은 다음 주에 주가가 어떻게 움직이는가는 그저 주의를 흐트러뜨리는 잡음일 뿐이다.
---「밀레니엄판 서문」 중에서

당신은 1,400개나 되는 종목을 억지로 보유할 필요도 없고, 누군가가 “100개 종목에 골고루 돈을 뿌리세요”라고 지시하는 사람도 없다. 당신은 한 종목만 가질 수도 있고, 네 개나 열 개만 보유할 수도 있다. 만약 아무 기업도 펀더멘털상 매력 없어 보인다면, 아예 주식을 사지 않고 기다릴 수도 있다. 하지만 주식형 펀드매니저들은 그런 선택조차 사치다. 전부 다 팔 수도 없고, 설령 그렇게 하려 해도 대개는 한꺼번에 팔 수밖에 없으며, 그때는 항상 제값에 사려는 사람이 시장에 없다.
무엇보다 중요한 건 당신은 당신의 동네나 직장에서 정말 훌륭한 투자 기회를 발견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 기회는 애널리스트나 그들이 조언하는 펀드매니저들이 소식을 듣기도 훨씬 전, 몇 달, 혹은 몇 년 앞서 당신이 먼저 찾을 수 있다.
---「2장. 월가를 과신하지 말라」 중에서

먼저 나는 해당 기업이 그 업종 내 다른 기업들과 비교해 어느 정도 규모인지를 파악한다. 그리고나서 그 회사를 저성장주, 안정성장주, 고성장주, 경기순환주, 턴어라운드주, 자산주 등 여섯 가지 유형으로 분류한다. 주식을 분류하는 방식은 증권사 수만큼 다양할지도 모르지만, 내가 보기에 이 여섯 가지 유형만으로도 투자자가 알아야 할 모든 실질적 차이를 충분히 구분할 수 있다. 내가 정한 여섯 가지 분류 중 세 가지는 성장과 관련이 있다. 성장의 특성을 기준으로 저성장주(느린 성장), 안정성장주(중간 성장), 고성장주(빠른 성장), 이렇게 세 가지로 나눌 수 있는데, 이 중에서도 고성장주는 특히 주목할 만하다.
---「7장. 좋은 회사를 찾았다면 유형을 파악하라」 중에서

투자 자문가들 사이에는 오래된 논쟁이 있다. 제럴드 로브 진영은 “모든 달걀을 한 바구니에 담아라”고 주장하고, 이에 맞서 앤드루 토비아스 진영은 “모든 달걀을 한 바구니에 담지 말라. 그 바구니에 구멍이 생길지도 모른다”고 반박한다. 내가 가진 단 하나의 바구니가 월마트 주식이었다면 모든 달걀을 그 안에 담는 게 좋았을 것이다. 반면 컨티넨털 일리노이라는 바구니 하나에 모든 것을 담았다면 결코 만족스럽지 않았을 것이다. 설령 쇼니즈, 리미티드 , 펩 보이즈, 타코 벨, 서비스 코퍼레이션 인터내셔널에서 각각 하나씩, 다섯 개의 바구니를 건네받았다 하더라도, 달걀을 나누어 담는 것은 훌륭한 선택이라고 생각했을 것이다. 그러나 그 분산에 에이본 프로덕츠나 존스맨빌이 포함되어 있다면, 차라리 단 하나의 튼튼한 던킨도너츠 바구니가 나았을 것이다. 요점은 종목수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각각의 종목이 개별적으로 얼마나 우수한 지를 조사하라는 것이다.
---「16장. 포트폴리오 설계」 중에서

“두 달 만에 20퍼센트 올랐으니 내가 제대로 골랐다”거나, “두 달 만에 20퍼센트 떨어졌으니 내가 잘못 골랐다”고 말하는 것은 가격과 전망을 혼동하는 것이다. 단기 매매로 20퍼센트 수익을 노리는 투자자가 아니라면 이러한 단기적 등락은 아무 의미도 없다. 당신이 매수한 주식의 가격이 오르거나 내린다는 사실은 단지 누군가가 같은 종목에 더 높은 가격-혹은 더 낮은 가격-을 지불할 의사가 있다는 것 말고는 아무 의미가 없다.

---「18장. 사람들이 주가에 대해 하는 가장 어리석고도 위험한 열두 가지 말」 중에서

출판사 리뷰

“투자의 고전은 시대가 변해도 흔들리지 않는다”

전 세계 수많은 투자자들의 인생을 바꾼 불멸의 투자 바이블 『월가의 영웅』은 좋은 기업을 찾는 법, 성장 가능성을 읽는 기준, 그리고 반드시 피해야 할 투자 실수까지, 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한 핵심 원칙을 명쾌하게 제시한다.

복잡한 차트도, 어려운 경제 예측도 필요 없다. 아는 기업에 투자하면 된다. 왜 어떤 사람은 기회를 놓치고, 어떤 사람은 10배 수익을 만드는가? 그 차이는 멀리 있지 않다. 매일 사용하는 제품, 자주 찾는 매장, 주변의 변화 속에서 남들보다 먼저 기회를 발견하는 눈-바로 그것이 진짜 투자력이다.

수많은 투자서가 쏟아지지만 30년이 넘도록 최고의 자리를 지키는 데는 이유가 있다. 초보 투자자에게는 가장 확실한 첫걸음을, 경험 많은 투자자에게는 본질을 꿰뚫는 통찰을 선사하는 투자의 고전으로 주식 투자자라면 꼭 읽어야 필독서다.

추천평

『월가의 영웅』은 주식투자자들에게 축복과도 같은 책이다. 나는 이 책으로 주식투자의 개념을 올바로 잡았고 힘들고 어려울 때마다 이 책을 꺼내 읽으며 그의 가르침을 가슴에 다시 새긴다. 피터 린치는 주식시장이란 바다에서 역사에 남을 항해를 성공적으로 마친 사람이다. 이제 그가 직접 들려주는 모험의 세계로 들어가보자. - 최준철 (VIP자산운용 대표)
주식 투자에 앞서 투자자가 갖춰야 할 기본적인 자세와 태도, 구체적인 종목 선정 방법부터 포트폴리오 운용까지 투자에 필요한 모든 부분을 재미있고 구체적으로 알려주는 월가의 영웅은 투자를 시작하는 모든 분들이 스스로 길을 찾아갈 수 있도록 안내하는 최고의 길잡이가 될 것이라 생각한다. - 박성진 (이언투자자문 대표)
갈팡질팡하는 투자자들에게 명확한 나침반이 되어줄 소중한 책이다. 전설적인 투자자, 피터 린치는 오늘내일의 주가 변동은 잡음일 뿐이며, 주식 투자의 성패는 오직 기업의 ‘이익’에 달려있다는 확고한 원칙을 제시한다. 가치 투자의 본질을 일깨워주는 최고의 지침서인 『월가의 영웅』을 강력 추천한다. - 홍춘욱 (프리즘투자자문 대표)
피터 린치는 우리가 일상에서 접하는 기업과 제품 속에 투자 기회가 숨어 있다고 말한다. 결국 투자란 남의 의견을 좇는 게임이 아니라, 스스로 이해하고 확신하는 기업에 장기적으로 베팅하는 과정이다. 시장이 흔들릴수록 더 중요해지는 이 원칙을 가장 쉽고 깊이 있게 전달해주는 이 책은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투자자들의 영원한 교과서다. - 박세익 (체슬리투자자문 대표이사)
1995년 이 책을 처음 읽을 때만 해도 한국시장의 상황에 맞는 이야기일까 하는 의구심이 들었지만 읽을수록 투자는 일상에서 좋은 기업을 찾아가는 여정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1995년이나 지금이나 투자의 본질은 변한 게 없다. 투자는 재미있는 일상이어야 한다. 더 나은 삶을 살기 위해 투자를 시작한 분들은 이제 이 책을 펼치면 된다. - 윤지호 (경제평론가)
AI가 모든 것을 바꾼다는 시대에, 오히려 변하지 않는 것을 고민하는 일은 그 자체로 가치가 있다. 주식으로 큰돈을 벌지는 못하더라도, 피해자가 되지 않으려면 매번 새 옷을 갈아입는 기술의 변화보다, 인간의 탐욕과 공포, 그것을 견디는 인내처럼 변하지 않는 것을 들여다봐야 한다. 21세기에 다시 이 책을 읽어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 이효석 (HS아카데미 대표)
『월가의 영웅』은 시장이 아무리 빨라지고 복잡해져도 변하지 않는 투자의 본질을 담고 있다. “당신이 잘 아는 것에 투자하라”는 단순한 명제 속에, 숫자가 아니라 기업의 ‘스토리’를 읽어내는 힘이 무엇인지 고스란히 녹아 있다. 처음 주식을 시작하는 이에게는 길잡이로, 시장에 오래 머문 이에게는 초심을 되새기는 거울이 될 것이다. - 김탁 (밸류시스템자산운용 전무)
‘아는 것에 투자하라’고 말하며 일상생활에서 대박기업을 발견할 수 있는 개인 투자자의 장점을 강조하는 『월가의 영웅』은 투자자들에게 세월이 흘러도 불변하는 통찰을 주는 불후의 명저다. 슈퍼 컴퓨터와 박사학위 없이도 주식 투자에서 성공하는 법을 유머러스하게 가르쳐주는 고전 중의 고전이다 . - 이상민 (플루토리서치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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