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슬리투자자문㈜ 대표이다. 피터 린치의 마젤란펀드를 벤치마킹하며 ‘위대한 기업’, ‘신뢰와 공익을 중시하며 존경받는 기업’, ‘고객과 직원이 함께 부자 되는 기업’을 꿈꾸고 있다. 신한BNP파리바자산운용, KTB자산운용, 한화자산운용, 제일저축은행, 인피니티투자자문 등을 거치며 국내 주식, 해외 주식, 국내 채권 및 파생상품 등을 운용했다. 저서로는 『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고수들의 투자 철학』, 『투자의 본질』 등이 있다.
트럼프 2기 출범 이후 글로벌 주식시장이 요동을 치고 있다. 이런 큰 변동성을 겪고 나면 주식시장에는 항상 새로운 주도주가 탄생한다. 트럼프와 일론머스크의 공동 관심사 중 하나가 ‘우주산업’이고, 관세 전쟁 이후 중국과의 기술 전쟁은 우주산업을 중심으로 펼쳐질 것이다. 이 책은 우주산업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한 편의 흥미진진한 장편소설처럼 펼쳐나간다. 트럼프 2.0 시대를 대비할 단 하나의 주식 섹터가 있다면 바로 우주산업이다. 텐배거를 꿈꾸는 성장주 투자자는 반드시 읽어봐야 할 책이다.
트럼프의 관세 전쟁으로 인해 세계가 혼란에 빠졌다. 100년 만에 대공황의 위기가 도래했다고 한다. 하지만, 이 위기 역시 투자자들에게는 (트럼프의 표현대로) ‘Beautiful Chance’가 될 것이다. 그리고, 이 기회는 준비된 자에게만 펼쳐지는 잔치가 될 것이다. 이 책은 앞으로 펼쳐질 AI 2차 랠리의 주도주와 루저에 대한 명쾌한 답을 제시해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