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포춘」「뉴욕타임스」 등에서 활동하고 있는 금융전문 칼럼니스트. 탁월한 글 솜씨로 피터린치와 함께 베스트셀러인『전설로 떠나는 월가의 영웅One Up on Wall Street』『피터 린치의 이기는 투자Beating the Street』『증권투자로 돈 버는 비결Learn to Earn』을 저술했고 「베어북The Bear Book」「바보와 그의 돈A Fool and His Money」을 단독 집필했다. 「워싱턴 먼슬리」「포춘」의 편집장을 지냈으며 「하퍼스」「롤링스톤」「에스콰이어」 등에 글을 썼다. 「투데이 쇼」「나이틀리 비즈니스 리포트」 등의 프로그램과 경제전문 방송 CNBC TV에 출연하는 등 금융전문가로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당신이 '닷컴' 축제'에서 소외되었다는낌이 는다면, 닷컴 투자자 들 가운데 상승폭을 전부 차지한 사람이 거의 없다는 사실을 상기하 라. 대부분 투자자가 접근하기도 힘든 공모가를 기준으로 수익률을 측정한다면, 이는 투자자를 오도하는 것이다. 주식을 어느 정도 배 정받은 사람들은 단지 운이 좋은 사람들이기 때문이다.닷컴버블 시 투자자가 가져야할 마음을 보여줌
어떤 S&L이 상장 전 자산가치가 1000만 달러였다고 가정해보자. 이 S&L은 공모가 10달러로 1000만 달러가량의 주식을 팔고 상장했다. 주식을 팔아 번 1000만 달러는 다시 S&L로 돌아와 자산가치가 두 배가 된다. 결국 주당 순자산가치가 20달러로 늘어난 주식이 10달러로 팔리고 있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