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의 본질은 주가를 맞히는 데 있지 않다. 좋은 기업을 찾고, 그 기업이 성장하는 동안 필연적으로 찾아오는 변동성을 견디는 것이 더 중요하다. 이 책은 단순히 ‘Buy & Hold’ 사고 잊어버리는 것이 아니라, ‘Buy & Homework’ 즉 사고 나서 숙제하듯 공부하며 확신을 쌓아가는 태도의 중요성을 역설한다. 시장이 흔들릴 때마다 공포를 팔아 투자자를 움직이려는 ‘월가의 협박’에 속지 않고 좋은 기업과 시간을 함께하는 법을 배우고 싶은 투자자에게 이 책을 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