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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윤선
국내작가 만화가
출생
1980년 출생
출생지
서울특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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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윤선
국내작가 만화가
1980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대학에서 디자인을 전공하고 만화를 그렸다. 20대 후반 프랑스로 건너가 지금까지 그곳에 살며 만화를 그린다. 어린이 교양지 『고래가 그랬어』에 「우당탕탕 고양이 클럽」, 「고양이 클럽과 왕친구들」, 「뿌뿌와 친구들」 등을 연재했으며, 만화책 『우당탕탕 고양이 클럽』 『밤의 문이 열린다』 『개인간의 모험』 『아무튼 나는 프랑스에 산다』 『수영장의 냄새』 『홍길동의 모험』 등을 출간했다. 프랑스어로도 많은 책을 출간했으며, 2019년과 2020년 연속으로 『홍길동의 모험』과 『우당탕탕 고양이 클럽』으로 앙굴렘국제만화축제 공식경쟁 부문 수상 후보에 올랐다. 《어머나, 이럴 수가 방 소저(L'incroyable mademoiselle Bang)》로 2024년 마침내 앙굴렘국제만화축제 아동 부문 최고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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