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이전

작가파일

양파(주한나)
국내작가 인문/사회 저자
직업
데이터 과학 연구자
작가이미지
양파(주한나)
국내작가 인문/사회 저자
‘편리함’을 설계하던 저자 역시 스마트폰을 손에서 놓지 못했다. 하루에도 100번 넘게 화면을 확인하느라 스크린 타임은 일곱 시간을 넘겼다. 2025년 마이크로소프트를 떠난 뒤, 알고리즘이 설계한 일상에서 걸어 나오는 1년을 보냈다. 핸드폰을 묶어두고, 코바늘로 인형을 뜨고, 피아노 연주곡 하나를 붙들고, 외국어를 다시 배웠다. 돈이 되는 것도, 효율적이지도 않은 시간이었다. 그 끝에 찾은 답은 AI 없는 삶이 아니라, AI와 함께 살면서도 나를 지킬 수 있는 삶이다.
옥스퍼드대학교에서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석사학위를 받았다. AI 전문 데이터 과학자로서 경력을 쌓고 마이크로소프트에서 13년간 생성형 AI 프로젝트를 수행했다.
여러 기업과 교육 기관에서 AI 강의와 멘토링을 해왔으며 《경향신문》, 《한겨레》 등에 칼럼을 썼다. 지은 책으로 『AI 시대 아이와 나』, 『챗GPT 개발자 핸드북』, 『아무튼, 정리』 등이 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과거와 달리 이제는 데이터 파이프라인이라는 개념이 어느 정도 정립되었다. 수집할 데이터의 텔레메트리 디자인부터 시작하여 데이터 전송과 수집, 가공, 공급, 테스트, 모니터링 등으로 분화되어 데이터 파이프라인을 구성하는데, 그 모든 분야에서 품질 관리가 필수적이다. 컴퓨터라는 단어조차 없을 때의 격언은 지금의 첨단 기술에도 해당된다- garbage in, garbage out. 제대로 관리되지 않은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AI라면 아무리 훌륭한 기술이라도 좋은 결과를 낼 수가 없다. 신뢰할 수 있는 데이터 시스템을 거대 스케일로 구축하는 데에 필요한 구성 요소를 폭넓게 커버하는 이런 책이 꼭 필요하다고 본다.

작가 인터뷰

  • AI가 대신할 수 없는 배움이 아이에게는 있습니다 | 예스24
    2026.09.28.
  • 바깥에서 본 한국 페미니즘은?
    2017.05.02.

작가에게 한마디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