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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1 _예측할 수 없는 시대, 아이에게 무엇을 가르쳐야 할지 다시 고민하다
프롤로그2 _AI를 잘 쓰는 아이보다 AI 시대에도 계속 배우는 아이로 [1장] AI로 인해 실제로 변하는 세상 이해하기 AI가 바꾸는 노동시장 직업보다 오래 가는 역량 [2장] AI 시대 부모가 붙잡아야 할 현실적인 가치: 아이에게 길러줘야 할 4가지 힘 미션 1 | 심심함이 아이를 움직인다 미션 2 | 좋아하는 것을 넘어, 살아갈 길을 찾는다 미션 3 | AI와 경쟁하지 말고 전문성을 키운다 현실에서 문제 해결 가르치기 | 더블 다이아몬드 프로세스 미션 4 | 실력과 연결로 나의 자리를 찾는다 우리 아이 적성, 게임으로 찾아보기 부모 실천 프롬프트 1 | 게임으로 적성 찾기 부모 실천 프롬프트 2 | 아이의 흥미, 선택, 회피 정리하기 [3장] AI 시대, 부모가 알아야 할 최소한의 원칙 AI 시대의 부모는 왜 더 불안해질까? 아이에게 길러주어야 할 역량 아이의 사고력을 지키기 위한 디지털 환경 관리 부모 실천 프롬프트 | 우리 아이 적성 함께 찾기 AI 가 친구를 대신하는 시대: 가능성과 위험 사이에서 주요 AI 컴패니언 앱 알아두기 [4장] AI 현명하게 활용하기 학교 공부와 과제를 할 때 AI를 효과적으로 사용하는 방법 좋은 AI 습관 만들기 AI 활용 마스터리 전략 1 | 글쓰기 1 AI 활용 마스터리 전략 2 | 코딩: 만들면서 배우고, 배우면서 부린다 일상 속 AI 활용 방안 AI 시대에 꼭 필요한 아날로그 습관 만들기 부모 실천 프롬프트 | 영어 학습 도우미로 활용하기 [5장] AI 시대의 교육: 지식 이후의 교육, 기준을 다시 세우다 AI 시대의 교육은 왜 혼란스러운가 교육의 목적을 시험과 지식으로 둘 수 없는 이유 좋은 직장이라는 목표는 여전히 유효한가 AI 시대 교육의 핵심은 지식이 아닌 목적과 가치를 기르는 교육 경험과 관계는 왜 여전히 교육의 중심인가 AI 시대에 부모가 아이를 위해 할 수 있는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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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의 특징 ✤
하나. 막막한 부모를 위한 AI 활용 프롬프트와 실제 AI 활용 팁 수록 부모가 AI를 활용해 아이의 적성, 관심 분야,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상황별 프롬프트를 소개한다. 자녀와 함께 학습이나 글쓰기에 도움 되는 프롬프트도 소개하고 있어 활용 범위가 다양하다. 또한 질문의 맥락과 역할을 구체화하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어 AI를 현명하게 활용할 수 있게 도와준다. 소개한 프롬프트를 입력해봐도 되고, 아이의 특성에 맞게 응용한다면 궁금증을 해소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AI의 답을 그대로 따르는 것이 아니라, 아이를 관찰하고 대화를 시작하는 질문으로 활용하기 충분할 것이다. 둘. 가정에서 시작할 수 있는 아날로그 습관 갖기 노하우 대방출 포모도로 타이머 활용, 게임 타임 관리 시스템 등 가정에서 가족이 함께 실천해볼 수 있는 유용한 팁을 소개한다. 디지털을 잘 쓰는 능력과 디지털에서 잠시 벗어나 스스로의 힘으로 생각하고 주도할 수 있는 능력의 균형을 찾을 수 있게 도와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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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를 이야기할수록 부모의 불안은 커집니다. 무엇을 더 가르쳐야 할지, 어떤 기술을 먼저 익혀야 할지 조급해지기 때문입니다.
이 책은 그 질문의 방향을 바꿉니다. AI보다 앞서가는 아이가 아니라, AI를 도구로 활용하되 스스로 생각하고 배우며 자기만의 길을 찾아가는 아이. 결국 미래 교육의 답은 새로운 기술을 더하는 데 있는 것이 아니라 아이 안의 호기심과 경험, 판단력을 지켜주는 데 있음을 알려주는 책입니다. - 방종임 (교육대기자TV 대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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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강연장에서 “AI 시대에는 어떤 교육을 해야 하나요?”라는 질문을 자주 받습니다. 이 책의 저자들은 최신 기술보다 집중력과 문해력, 몸으로 부딪히며 얻는 경험처럼 AI 이전부터 중요했던 힘에 주목합니다. 한 분야를 깊이 경험한 사람일수록 AI의 답을 더 잘 판단하고 활용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 책은 AI를 멀리하라고 하지 않고, 아이의 흥미와 진로를 살피는 도구로 활용하는 법과 스마트폰을 내려놓고 스스로 해보는 시간을 지키는 법을 균형 있게 알려줍니다. 무엇을 더 가르칠지 조급한 부모에게 자신만의 양육 기준을 세우도록 돕는 책입니다. - 이은경 (자녀교육전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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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을 중시하는 나라에서 장차 AI가 아이들의 일상과 교육을 어떻게 변화시킬지 모두가 궁금해하는 요즘입니다. 때맞춰 AI를 현장에서 실제로 만들고 가르쳐온 전문가들이 부모의 입장에서 쓴 책이 나와 반가웠습니다. 불필요한 불안감을 조성하지 않고 데이터와 경험으로 변화를 담담히 짚어내고 앞으로의 방향을 제시해줍니다.
AI 시대 교육 방향이 막막한 부모들에게 권합니다. - 황승원 (서울대학교 컴퓨터공학부 교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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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AI 시대의 교육을 이야기하면서도 막연한 미래 예측에 머물지 않습니다. 문제를 정의하고 질문을 설계하는 능력, AI의 답을 판단하고 책임지는 힘이 왜 중요한지 풍부한 연구와 데이터로 설명하고, 부모가 일상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예제까지 제시하고 있습니다.
아이의 미래가 걱정되는 부모에게 ‘무엇을 준비할까’보다 ‘어떻게 생각하게 할까’를 고민하게 하는 책입니다. - 박미라 (넷플릭스 시니어 테크니컬 프로그램 매니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