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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린이들에게
- 학부모님께 - 초등 3년 Q&A 다이어리 매일 한 문장 쓰기의 기적 - 이 책의 구성 - 1월 - 2월 - 3월 - 4월 - 5월 - 6월 - 7월 - 8월 - 9월 - 10월 - 11월 - 12월 |
임민찬의 다른 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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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4일 : 공부는 왜 하는 거라고 생각해?
1월 11일 : 내가 어떤 사람인지 한 문장으로 소개한다면? 2월 13일 : 걱정을 줄여 주는 알약이 있다면 언제 쓰고 싶어? 3월 1일 : 내가 만약 독립운동가였다면, 어떤 역할을 했을 것 같아? 5월 6일 : 돈으로 살 수 없는 것 중 가장 소중한 것은 뭐야? 7월 2일 : 다른 사람의 어떤 점을 나와 자주 비교하게 돼? 10월 2일 : ‘자유를 누리는 것’과 ‘제멋대로 행동하는 것’의 차이는 뭐라고 생각해? 11월 15일 : ‘멋지게 지는 것’은 어떤 모습일까? 12월 22일 : 다음 학년의 나에게 공부 약속을 하나 한다면? --- 본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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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초등 3년 Q&A 다이어리』는 어떤 책인가요?
A. 하루 1개의 질문에 답하며 자신의 생각을 쓰는 다이어리형 도서입니다. 1개 질문 아래에 3년의 답을 차례로 남길 수 있어, 같은 질문에 대한 생각이 해마다 어떻게 달라지는지 한눈에 비교할 수 있습니다. 단순히 하루를 쓰는 일기와 달리 ‘질문’을 출발점으로 삼아 아이가 스스로 생각을 꺼내고 자기 말로 표현하도록 돕는 것이 특징입니다. Q. 왜 ‘3년’ 동안 같은 질문에 답하도록 구성했나요? A. 초등 시절의 3년은 중·고등학교를 거쳐 성인으로 성장하는 과정의 중요한 밑바탕이 되는 시기입니다. 게다가, 아이의 생각과 마음은 눈에 보이지 않지만 매일 조금씩 달라집니다. 같은 질문에 1년 뒤, 2년 뒤 다시 답하면 예전에는 몰랐던 취향과 가치관의 변화, 새롭게 생긴 관심과 성장의 흔적을 자연스럽게 발견할 수 있습니다. 처음 쓴 답을 고치지 않고 그대로 남겨 두는 것도 중요합니다. 과거의 답과 지금의 답을 나란히 보는 경험 자체가 ‘내가 이렇게 달라졌구나’를 확인하는 특별한 기록이 됩니다. Q. 어떤 질문들이 들어 있나요? A. 공부, 철학, 상상력, 독서와 글쓰기, 미래와 꿈, 선택과 결정, 학교생활, 가족 관계, 친구 관계, 습관, 자존감, 돈과 가치 등 12가지 테마의 질문 366개를 담았습니다. 거창하거나 정답이 정해진 질문보다는 아이의 일상에서 출발해 한 번쯤 자기 생각을 꺼내 볼 수 있는 질문을 중심으로 구성했습니다. 좋아하는 것부터 친구 관계, 공부 습관, 선택의 기준, 미래의 모습까지 다양한 주제를 오가며 자연스럽게 자신을 알아 갈 수 있습니다. Q. 하루 1문장 쓰기가 공부에도 도움이 되나요? A. 하루 1개 질문에 집중해 생각하고 짧게라도 꾸준히 써 보는 경험은 ‘생각하기-정리하기-표현하기’를 반복하는 연습이 됩니다. 질문에 답하기 위해 이유와 근거를 찾아보고, 머릿속 생각을 자기 문장으로 옮기는 과정에서 사고력과 표현력을 함께 기를 수 있습니다. 또한 매일 정해진 분량을 스스로 실천하고 돌아보는 경험은 공부를 계획하고 이어 가는 자기 주도적인 습관의 바탕이 됩니다. Q. 아이가 질문에 답을 잘 떠올리지 못하면 어떻게 하나요? A. 질문마다 필요에 따라 ‘생각 스위치’, ‘문장 완성하기’, ‘차례대로 생각하기’ 같은 생각 도구를 넣었습니다. 생각 스위치에서는 체크리스트, 생각 힌트, 속담·명언·사자성어 등 새로운 정보와 관점을 제시해 생각의 폭을 넓혀 줍니다. 문장 완성하기와 차례대로 생각하기는 막연한 생각을 작은 단계로 나누어 정리하도록 도와, 글쓰기가 익숙하지 않은 아이도 빈칸 앞에서 막막해하지 않고 자기만의 답을 완성할 수 있게 합니다. Q. 몇 학년부터 쓰기 좋은가요? A. 초등 3학년 이상 어린이에게 권합니다. 이 무렵부터는 눈에 보이는 것만 이해하던 단계에서, ‘도덕’, ‘가치’, ‘신뢰’ 등 눈에 보이지 않는 추상적인 개념을 고민하기 시작하는 시기입니다. 생각이 점점 많아지는 시기에 자신의 생각을 짧은 문장으로 표현하는 연습을 시작할 수 있도록, 하루 1개 질문에 1개 문장으로 답하는 부담 없는 구성으로 만들었습니다. 처음에는 한두 문장으로 가볍게 시작하고, 익숙해지면 이유나 경험을 덧붙여 답을 확장해도 좋습니다. 정답이나 분량보다 꾸준히 자기 생각을 남기는 경험에 초점을 맞추면 좋습니다. Q. 매일 써야 해서 숙제처럼 느껴지지는 않을까요? A. 쓰기만 반복하지 않도록 일주일의 마지막에는 ‘다이어리 꾸미기’ 페이지를 마련했습니다. 그날의 기분을 스티커로 표현하고, 한 주 동안 쌓은 능력치를 직접 색칠하며 자신의 일주일을 돌아볼 수 있습니다. 기록과 꾸미기를 함께 즐기며 다이어리를 ‘해야 하는 숙제’보다 ‘내가 완성해 가는 책’으로 느끼도록 구성했습니다. (1) 나를 더 깊이 알아 가는 12가지 테마, 366개의 ‘좋은 질문’ - 공부부터 친구·가족 관계, 습관, 자존감, 돈과 가치, 미래와 꿈까지 아이의 일상과 성장을 폭넓게 다룬 질문 - 정답을 찾기보다 ‘나는 어떻게 생각하는지’를 스스로 들여다보게 하는 질문 구성 - 같은 질문에 3년 동안 답하며 생각·취향·가치관의 변화를 직접 확인 (2) 하루 1개 질문으로 기르는 꾸준한 쓰기 습관 - 하루 1개 질문, 1개 문장부터 시작해 매일 생각하고 쓰는 경험을 자연스럽게 축적 - 질문에 답할 이유와 근거를 찾으며 사고력을 기르고, 자기 문장으로 정리하며 표현력 강화 - 계획하고 실천한 뒤 돌아보는 작은 경험을 통해 자기 주도적인 공부 습관의 바탕 마련 (3) 막막한 생각의 물꼬를 터 주는 ‘생각 도구’ - ‘생각 스위치’의 체크리스트·생각 힌트·속담·명언·사자성어로 새로운 정보와 관점 제시 - ‘문장 완성하기’와 ‘차례대로 생각하기’로 복잡한 생각을 단계적으로 정리해 글쓰기 도움 (4) 3년의 답을 한눈에 비교하는 성장 기록 - 한 질문 아래 3년의 답을 나란히 기록해 해마다 달라지는 생각을 쉽게 비교 - 과거의 답을 고치지 않고 남겨 두며 눈에 보이지 않던 자신의 변화를 발견 (5) 한 주를 특별하게 마무리하는 ‘다이어리 꾸미기 날’ - 일주일의 마지막에 기분 스티커를 붙이고 능력치를 색칠하며 한 주를 돌아보는 구성 - 기록과 꾸미기를 함께 즐기며 세상에 하나뿐인 나만의 3년 다이어리를 완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