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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가 만난 유수영 목사님의 첫 느낌은 따뜻함이 느껴지는 꽃이었습니다. 그래서인지 ‘꽃이 되고 싶다’ 시가 눈에 들어왔습니다. 그저 좋은 글이 아니라 정직한 시선으로 삶을 담은 시선집의 모든 사진과 글이 목사님의 진실한 마음을 느낄 수 있어서 너무 좋습니다. 따뜻함을 잃은 세상의 누군가에게 꼭 읽히기를….
  • 하나님이 맡겨 주신 다음 세대에게 좋은 교사가 되고자 하는 분들이라면 꼭꼭 읽어 보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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