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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말
추천의 글 [part 1] 그대 참 행복한 사람입니다 아껴둘걸 / 그 이름 / 꽃이 되고 싶다 / 첫 사랑 그리움 / 길들이기 / 맑은 생각 / 그대 참 행복한 사람입니다 아름다운 그대이기에 / 이별이 긴 까닭은 / 꽃을 보듯 너를 보며 청소기를 들고 / 유효기간 / 아빠 마음 당신은 / 고통의 은혜 / 그런 사람이었으면 / 광야에서 [part 2] 살다가 문득 그리운 날에 가시 꽃 / 그날의 기억 / 창세기 / 차 한 잔을 마시며 괜찮아 / 울고 싶은 날 / 아픔이 찾아올 때 하늘이 잿빛인 날에 / 뒷모습 / 아름다운 열매 / 바다사랑 부활의 아침 / 살다가 문득 그리운 날에 / 새로운 시작 땅에서도 빛나는 별 / 이젠 저와 함께하소서! / 내 마음 만지시는 분 끝이 시작이 되던 날 / 수선화 [part 3] 당신이 있어 참 다행입니다 감사 / 어디까지 달려오셨습니까? / 당신이 있어 참 다행입니다 물의 지혜 / 다름의 은혜 / 가족사진 / 돌이 아닌 담이 되어 그때는 몰랐습니다 / 작은 문 하나 열어놓고 / 만남 영혼의 향수 / 나무도 아닌 것이 / 자기만족 / 바람 나무 / 이청득심(以廳得心) / 사랑 여기 있으니 연극이 끝나면 / 이런 사람 되게 하소서 에필로그 |
유수영의 다른 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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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편의 시가 지친 당신에게 쉼이 될 수 있기를…
한 장의 사진으로 흐린 마음이 맑음이 될 수 있기를… 사진이 있는 유수영 시선집 사진은 작가의 마음을 비추는 거울이듯 멈춤이 아니라 흐름이기에 자연이 들려주는 얘기들을 풀어놓습니다. 한 장의 사진이 삶이 되고 시가 되어 내 안에 머물듯 나에게 허락된 오늘을 행복으로 열어가는 시간 속에 하루가 한 달이 되고 1년이 되어 평생으로 이어지는 삶이 눈부신 삶이 아닐까요? 쉼이라는 단어를 좋아합니다. 한 편의 시가 지친 당신에게 쉼이 되고 한 장의 사진으로 흐린 마음이 맑음이 될 수 있기를… “외부로부터 오는 자극에 빼앗겼던 마음을 내려놓고 세상이 줄 수 없는 기쁨을 안고 아직 내 앞에 남아있는 시간들을 감사함으로 안을 수 있다면 우리가 걸었던 그 길에 기쁨 안은 생명의 꽃이 피어날 것입니다. 그리고 또다시 연극이 시작되면 조명은 꺼지고 그대만의 기막힌 연극이 시작될 것입니다.” _〈연극이 끝나면〉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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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목사의 아름다운 사진, 그리고 아름다운 글! 그 속에 담긴 아름다운 하나님의 세상과 우매한 우리를 일깨우는 아름다운 지혜, 그리고 아름다운 목자의 마음! - 이무영 (영화감독/시나리오 작가/동서대 영화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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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만난 유수영 목사님의 첫 느낌은 따뜻함이 느껴지는 꽃이었습니다. 그래서인지 ‘꽃이 되고 싶다’ 시가 눈에 들어왔습니다. 그저 좋은 글이 아니라 정직한 시선으로 삶을 담은 시선집의 모든 사진과 글이 목사님의 진실한 마음을 느낄 수 있어서 너무 좋습니다. 따뜻함을 잃은 세상의 누군가에게 꼭 읽히기를…. - 강찬 (CCM가수 및 예배인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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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를 통해 저자를 봅니다. 목자의 마음, 아비의 마음, 사랑하는 이의 마음, 위로자의 모습과 신도의 모습…. 마지막 페이지를 닫고 보니 어느덧 내 마음에 꽃이 피어 있네요. - 박광식 (색소포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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