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3년 메종 라피떼 출생으로 앙굴렘의 학교를 졸업한 후에 영국에서 다양한 일러스트레이션 작업을 하였으며 프랑스로 귀국하여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하였다. 1986년에 만화 〈리베륄의 비밀〉을 출간하였으며, 1990년에 첫 단편 애니메이션 〈그래, 그래〉를 만들었다. 1995년, 니콜라스 드 크레쉬와 공동연출한 중편 〈노부인과 비둘기〉로 아카데미와 세자르 영화제에 노미네이트 되었으며, 유럽 애니메이션 페스티벌과 아넥시 페스티벌에서 최우수 작품상을 수상하였다. 2003년 깐느 영화제에 소개된 〈벨빌의 자매들〉로 극찬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