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과 인적자원개발, 그리고 사회발전에 대한 주제를 주요한 연구과제로 삼고 있다. 특히 한국의 발전 과정에서의 다양한 정책 기제가 어떻게 활용되었는지를 기반으로 하여, 2001년부터 국제개발협력에 접목하고 있다. 많은 저개발국가를 대상으로 하여 다양한 주제(교육, 보건, 농업, 행정 등)에 대한 연구개발 및 자문을 하고 있으며, 교육을 통한 인적자원이 사회발전에 중요함을 제시하고 있다. 특히 연구기관, NGO, 국제기구, 정부기관 등 다양한 기관에서 활동하여 이론뿐만아니라 실제 현장경험을 체득하여 이를 구체화하여 설명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성균관대학교에서 교육학을 전공했고, 지금은 서울대학교 국제학연구소에서 책임연구원으로 있으며, 지역학(인도차이나, 동북아 등), 미래학 등 융합분야로 영역을 넓히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