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어제 원근이가 너와 창웅이, 내가 자기 꿈에 나왔다는 글을 올렸기에 무작정 글을 올려보네. 살만큼 산 나이기에 얼굴 한번 보고 싶어서... 연락 좀 주시게나. 박순흥 010-6444-4659
선생님께서 번역하신 아우렐리우스의 명상록을 읽고 있는 중입니다. 몇 가지 의문이 생겨서, 전체를 정독하기 전이지만 문의를 드립니다. 5권 12장의 내용 중'선한 것들은 너무나 많다'는 저 시인의 말을 더 이상 귀담아 들을 수 없을 것이다.'라는 구절은 영어판과 조금 다른 듯 합니다. 그리고 5권 7장의 기도에 대한 것도 George Long의 영어판과는 다릅니다. 선생님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정만홍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