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이전

작가파일

박문재
국내작가 번역가
직업
번역가
작가이미지
박문재
국내작가 번역가
서울대학교 법과대학 법학과와 장로회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 및 동 대학원을 졸업했고, 독일 보쿰 대학교에서 수학했다. 고전어 연구 기관인 비블리카 아카데미아에서 고대 그리스어와 라틴어 원전들을 공부했다. 대학 시절에는 역사와 철학을 두루 공부했으며, 전문 번역가로서 30년 이상 인문학과 신학 도서를 번역해왔다.
역서로는 『프로테스탄트 윤리와 자본주의 정신』(막스 베버), 『자유론』(존 스튜어트 밀), 『실낙원』(존 밀턴) 등이 있고, 라틴어 원전을 번역한 책으로는 『고백록』(아우구스티누스), 『철학의 위안』(보에티우스), 『유토피아』(토머스 모어) 등이 있다. 그리스어 원전에서 옮긴 아우렐리우스의 『명상록』과 『소크라테스의 변명·크리톤·파이돈·향연』, 『아리스토텔레스 수사학』, 『아리스토텔레스 시학』, 『플라톤 국가』, 『이솝우화 전집』 등은 매끄러운 번역으로 독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품 밑줄긋기

p.172
예정론에 의하면, 하느님이 사람들을 위해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들이 하나님을 위해서 존재하는 것이고, 칼뱅이 철석 같이 믿었던 교리, 즉 오직 소수만이 구원으로 예정되었다는 것을 포함해서 이세계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은 오직 하느님의 존엄이 찬송을 받게 하고자 하는 단 하나의 목적을 위한 것이다. 세상적인 “정의”의 잣대로 하느님의 절대적인 섭리를 판단하는 것은 무

작가에게 한마디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 어제 원근이가 너와 창웅이, 내가 자기 꿈에 나왔다는 글을 올렸기에 무작정 글을 올려보네. 살만큼 산 나이기에 얼굴 한번 보고 싶어서... 연락 좀 주시게나. 박순흥 010-6444-4659

    p*************5 2026.04.13. 오전 10:15:43
  • 선생님께서 번역하신 아우렐리우스의 명상록을 읽고 있는 중입니다. 몇 가지 의문이 생겨서, 전체를 정독하기 전이지만 문의를 드립니다. 5권 12장의 내용 중'선한 것들은 너무나 많다'는 저 시인의 말을 더 이상 귀담아 들을 수 없을 것이다.'라는 구절은 영어판과 조금 다른 듯 합니다. 그리고 5권 7장의 기도에 대한 것도 George Long의 영어판과는 다릅니다. 선생님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정만홍드림

    j***h 2024.04.16. 오후 5:58: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