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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열
국내작가 문학가
출생
1959년 출생
출생지
제주
직업
시인
작가이미지
김수열
국내작가 문학가
제주에서 나고 자랐다. 『실천문학』으로 등단하여 『어디에 선들 어떠랴』 『신호등 쓰러진 길 위에서』 『바람의 목례』 『생각을 훔치다』 『빙의』 『물에서 온 편지』 등의 시집을 펴냈다. 4.3항쟁 70주년을 맞아 쓴 4.3시선집 『꽃 진 자리』과 산문집 『김수열의 책읽기』 『섯마파람 부는 날이면』 등이 있다. 제4회 오장환문학상, 제3회 신석정문학상을 받았다.

Born in Jeju in 1959, he still lives in Jeju. In 1982, he began his career by being published in Practical Literature, his published collections of poetry include: It doesn’t matter where I am standing, On the road where the traffic lights fell, Turn of the Wind, Stealing Your Thoughts, Possession, Letters from Water, and a verse collection about the Jeju Incident There is a place for flowers, a book of prose, “Kim Sooyeol’s Book Reading”, and On the Day of the Sukmaparam. After giving up his 30-year teaching career in his hometown, he wakes up in the morning, wondering where he will walk today and who he will meet. He received the 4th Oh Jang-Hwan Literary Award and the 3rd Shin Seokjeong Literary Aw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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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추천

  • “책을 펼치는 순간, 당신은 아득바득한 현실세계를 훌쩍 벗어나 시나브로 광대무변한 신화세계의 올레 초입에 서게 된다. 하늘에서는 청이슬 흑이슬이 내리고 오색만물이 변화무쌍으로 가득한 미증유의 세계다. 책 속에서 길을 잃어도 좋다. 길을 잃어도 결국 길 위에 있을 테니 부디 책 속에서 만취하고 대취하시라.”
  • “책을 펼치는 순간, 당신은 아득바득한 현실세계를 훌쩍 벗어나 시나브로 광대무변한 신화세계의 올레 초입에 서게 된다. 하늘에서는 청이슬 흑이슬이 내리고 오색만물이 변화무쌍으로 가득한 미증유의 세계다. 책 속에서 길을 잃어도 좋다. 길을 잃어도 결국 길 위에 있을 테니 부디 책 속에서 만취하고 대취하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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