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이전

작가파일

우응순
국내작가 인문/사회 저자
출생
1958년 출생
직업
문학박사
작가이미지
우응순
국내작가 인문/사회 저자
고려대학교에서 한문학을 전공하고, 「조선 중기 사대가의 문학론 연구」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1987년부터 학교 안에서, 2000년부터는 학교 안과 밖에서 다양한 주제를 강의했다. 현재는 〈인문학당 ‘상우’〉(https://cafe.naver.com/isangwoo)에서 『주역』, 『춘추좌전』, 『사기』, 『열녀전』, 『관자』 등 동양고전을 강독한다. 스피노자, 『바가와드 기타』 강의를 듣고 다양한 세미나에도 열심히 참석한다. 종횡무진 인연 따라 공부의 길을 닦고 있다. 지금도 앞으로도 나의 삶에는 길벗, 동학이 있을 뿐! 60대 중반까지 이 부족한 학인에게 벅찬 지복을 허여해 준 길벗들에게 무한한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저서로 『친절한 강의 대학』, 『친절한 강의 중용』 등이 있으며, 『낭송 주역』, 『낭송 논어』, 『낭송 천자문』 등의 동양고전을 감수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이야기로 읽는 장자! 자신을 바꿔야 세상을 바꿀 수 있는 법! 어슬렁거리며 노니는 소요유(逍遙遊)에서 나와 세상을 바꾸는 힘이 나온다. 바로 장자가 나비되고 나비가 장자되는 물화(物化)의 경지다. 쓸모없음이 크게 쓰임 있는 역설을 삶의 지혜로 삼을 수 있는 책, 고전을 교재로 인문학을 강의하고 있는 나 역시 『장자』만큼 동양문학과 철학에 영향을 끼친 책도 드물다고 본다. 그래서 이야기책으로 거듭난 최상용 박사의 『장자』를 권한다.
  • 유선생의 『고전과 함께하는 사주명리』 출간이 더욱 기쁘다. 시중에 비슷한 책은 많지만 명리학의 역사와 구조를 동양고전의 맥락 속에서 친절히 풀어낸 책을 접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기계적이고 도식적인 관련 서적을 읽다 보면 왜 이렇게 푸는 걸까, 궁금했던 적이 많았다. 유선생의 책이 이런 궁금증을 해소해 줄 것이라 기대한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유선생의 책을 통해 명리학의 세계에 진입하기를 바란다. 그냥 유선생의 책을 읽고 강의를 들으면 어느 순간 명리학의 세계가 활연히 펼쳐질 것이다.

작가에게 한마디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