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이전

작가파일

최민준
국내작가 예술/여행 저자
출생
1984년 10월 11일
직업
미술교육가
작가이미지
최민준
국내작가 예술/여행 저자
육아가 힘든 것이라는 편견을 지워주는 부모들의 최강 멘토이자 국내 최고의 아들교육 전문가이다. 전국 55곳에 남자아이들만을 대상으로 미술을 가르치는 ‘자라다남아미술연구소’를 운영 중이며, 60만이 넘는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브 「최민준의 아들TV」에서 아들교육 노하우를 전수하며 각광을 받고 있다.

2009년 본격적으로 남자아이들만을 대상으로 한 남아미술교육을 시작했고, 수많은 남자아이들과 공감하며 자연스레 알게 된 남자아이들의 공통 성향을 블로그와 카페에 정리해 올리면서 아들맘들 사이에서 유명세를 타기 시작했다. 이를 통해 남자아이의 생물학적, 정서적 특성을 사회적으로 이해하는 계기를 넓히는 데도 뜻을 두는 교육을 실천하고 있다.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 2」,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 「MBC TV 특강」, 「어쩌다 어른」 등 다수의 방송 경험을 하였고, 전국 강연을 다니며 아들맘의 조력자 역할을 하고 있다. 저서로는 『나는 오늘도 너에게 화를 냈다』, 『아들 때문에 미쳐버릴 것 같은 엄마들에게』, 『우리 아들이 미술로 달라졌어요』 등이 있다.

대학생 시절 동네 꼬마들에게 그림 그리는 재미를 알려주려고 산으로 들로 함께 다니다가 아동미술 교육에 입문하게 됐다. 미술 교육에서 중요한 것은 어른들에게 칭찬받는 그림을 그리게 하는 게 아니라, 아이가 표현하고 싶은 것을 맘껏 그리게 하는 것임을 깨닫고 미술과 마음을 아우를 수 있는 미술심리치료를 공부했다. 현재 전국 17곳에 남자아이들만 가르치는 자라다남아미술연구소를 운영 중이다. 「소년 조선일보」에 칼럼을 기고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시훈쌤은 제가 아는 전문가 중 10대 아이들의 마음을 가장 잘 이해하는 분입니다. 현장에서 그들과 늘 함께하기 때문입니다. 시훈쌤의 글을 읽다 보면 저조차 놓쳤던 아이들의 마음이 보입니다. 《엄지 중독》은 최근 사춘기 아이들이 부모님과 가장 많이 부딪치는 문제 중 하나인 ‘스마트폰’에 대해 다룹니다. 《엄지 중독》이 빛나는 이유는 아이와 대립하거나 억누르려 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아이를 돕고 가족을 지키며, 무엇보다 온 가족이 미디어 사용의 주도권을 갖도록 이끕니다. 꼭 스마트폰 문제를 겪고 있는 양육자뿐만 아니라 현시대를 살아가는 ‘내 아이와의 문제’를 정확히 이해하고 싶은 모든 부모님께 이 책을 권합니다. 매체를 통해 전해지는 아이들의 모습보다 한발 앞서, 더 생생하게 아이들의 세상을 들여다볼 수 있습니다.
  • 저자는 독자를 가르치지 않는다. 자신의 절절한 감정 실패와 미숙했던 시절의 극복기를 토대로 위로를 건넨다. 흡사 은밀한 일기장 같은데 통찰은 얕지 않다. 단순히 말을 잘하기 위한 책이 아니라 내면을 단단하게 다지는 방법에 대한 글이다. 그렇다. 결국 말은 내면의 거울일 뿐이다. 좋은 대화의 본질은 정리된 감정이라는 저자의 주장에 백번 동의한다. 우리는 가장 가까운 사람에게 화를 낸다. 이 책을 화내고 싶지 않은 부모, 소중한 존재와 예쁜 대화를 꿈꾸는 모든 청년들에게 권하고 싶다.

작품 밑줄긋기

교육은 아이를 뜯어 고치는 일이 아니라 아이와의 시간을 잘 흘려보내는 일에 가깝습니다

작가에게 한마디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