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는 유·아동 교육 현장에서 30년 가까이 어린이 독서와 학습을 연구하고 있다. 그동안 어린이 그림책을 출간하는 여러 출판사에서 기획 및 마케팅, 교육을 담당했고, 디지털 시대를 위한 독서와 학습 방법에 대해 다양한 저술과 부모 강좌를 통해 널리 알리고 있다.
일대일 맞춤 교육이 강조되고 있는 최근에는 어린이와 청소년의 타고난 기질을 종합 분석하고 이에 따른 적성과 재능을 컨설팅하며, 학습과 독서 멘토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특히 지문을 통해 드러나는 아이의 기질과 성향을 교육적으로 해석하고, 이를 독서·학습 방향 설정에 연결하는 연구와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아이를 획일적인 기준에 맞추기보다, 타고난 특성을 이해하고 살리는 교육의 중요성을 현장에서 실천하고 있다.
저서로는 《융합을 알아야 자녀공부법이 보인다》, 《인공지능시대 최고의 교육은 독서다》, 《자녀의 미래를 바꾸는 6가지 부모력》, 《왜 독서와 토론이 최고의 공부인가》, 《에듀테크 시대 초등 공부그릇 만들기》, 《디지털 시대 어린이 독서의 기술》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