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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제이
국내작가 번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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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제이
국내작가 번역가
출판 기획·번역자. 고려대학교 문예창작학과를 졸업 하고 이화여자대학교 통역번역대학원에서 한일전공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옮긴 책으로는 『너의 이름은.』, ‘그래서 시리즈’ 『그래서 비트겐슈타인, 나_라는 세계의 발견』, 『그래서 붓다, 유쾌하게 산다는 것』, 『그래서 철학, 생각의 깊이를 더한다는 것』, 『포스트 자본주의』, 『원전 프로파간다』, 『악이란 무엇인가』, 『목소리와 몸의 교양』, 『일본의 내일』, 『공부의 철학』, 『공부의 발견』, 『책이나 읽을걸』, 『싫지만 싫지만은 않은』, 『첫사랑, 다시』, 『무지개다리 건너 또 만나자』, 『고양이』, 『고양이를 찍다』, 『고양이 집사 매뉴얼』, 『히사이시 조의 음악 일기』, 『11월 28일, 조력자살』 등 다수가 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품 밑줄긋기

h*********9 2025.12.29.
p.112
…자신 안에서 넘쳐나는 말에 빼앗긴 상태…본인만 '집착'하는 무언가가 자신을 움직여서 주절주절 말하게 하는 것이다. 나 자신이 말한다기보다 집착이라는 스위치가 눌려서 언어가 저절로 흘러나오는 상태다…입의, 신체의 '향락'에 빠져 있는 것이다. 감축적 유머에서는 '향락적 집착'을 위해 입을 움직인다.

작가에게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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