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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경
국내작가 번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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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경
국내작가 번역가
중앙대학교에서 일어일문학과 경영학을 전공했다. 호텔에서 일본어 번역을 담당하다 번역의 매력에 푹 빠지게 되었고 현재는 바른번역 소속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삶에 도움이 되는 일서를 기획하는 한편 저자의 목소리를 쉽고 바르게 전하고자 오늘도 정진하고 있다. 역서로는 『메모의 마법』, 『SAUCE 소스』, 『전자레인지만 있으면 OK!』, 『투명한 잼』, 『메모의 재발견』, 『나는 회사 다니면서 창업하기로 했다』, 『0.1밀리미터의 혁신』, 『말버릇의 힘』 등이 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품 밑줄긋기

j********2 2025.07.02.
p.256
이 책으로 인해 책을 읽을 때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깨달았습니다.우선 제가 책을 읽는 목적은 단순 유희가 아니라 제 성장을 위한 것입니다. 그렇기에 저는 항상 책을 읽을 때마다 읽고나서의 저의 변화를 바랐습니다.그러나 책을 한번 읽고나면 기억이 흐릿해지고, 결국 책을 읽으나마나 비슷한 생활이었습니다.그러나 이 책에서 강조하는 '전용'이라는 것은 제게 꽤나 큰 변화를 주었습니다.단순 책을 읽고서 머리에 담는 데에 노력하기보다 책을 읽고나서 실생활에 사용할만한 것이 무언인지 생각하고 그것을 직접 실행해야 비로소 변화가 일어나는 것입니다.제게 그것을 깨닫게 한 책이라 그런지 기억에 오래 남습니다.또한 뒷 부분을 보면 저자가 실제로 자신에게 했던 1000가지(확실치 않음)의 질문이 있는데, 그 질문들에 답하면서 나에 대해 알아갈 수 있는 좋은 경험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저자가 말한대로 사람들은 은근 나 자신에 대해 잘 알지 못 합니다. 내가 어떤 사람인지 탐구를 해본 사람과 아닌 사람은 차이가 납니다. 모두 한번 나 자신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작가에게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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