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에 있는 초등학교에서 특수교사로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다. 다양한 방법으로 배우는 아이들에게 어떤 도움을 주어야 하는지 고민하다가 배움찬찬이연구회를 알게 되었다. 아이들에게 배움의 기쁨을 선물하고 싶다. 『수감각기초연산스페셜카드게임 활동』, 『계산자신감3』의 공저자이다.
함께 소리 내어 글을 읽는 경험은 아이들에게도 교사에도 참 새롭습니다. 아이들의 작은 목소리에 어느덧 힘이 실립니다. 또 글을 정확하고 빠르고 읽게 됩니다. 학교 현장에서는 한글 해득 이후에 읽기를 체계적으로 지도할 수 있는 교재가 간절히 필요했습니다. 『따스함』이 읽기의 어려움을 겪는 아이들에게 큰 도움을 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