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서로에 대한 믿음과 신뢰, 그리고 성장에 관한 이야기다. 숫자와 통계로는 표현할 수 없는 무형의 가치가 때로는 얼마나 강력한 유형의 결과로 이어질 수 있는지, 저자는 경기장 안팎에서 만난 수많은 선수들의 사례를 통해 생생하게 보여준다. 인간이 가진 유전자의 스위치를 켜주는 역할을 하는 것이 환경인 것처럼, ‘팀 케미’는 선수들이 가진 재능의 스위치를 켜줌으로써 팀을 승리로 이끈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내 안에 매몰된 재능을 발견하고, 이를 가장 높은 곳으로 끌어올릴 수 있는 방법을 터득하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