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철하면서도 영혼을 사랑하는 순수함, 교회를 살리려 몸부림치는 열정이 고스란히 나타난 귀한 강해 설교집입니다. 학문을 겸비했으나 결코 차갑지 않은, 그래서 교회와 주님을 더 사랑하게 하며, 생동감 있는 신앙으로 사는 것이 얼마나 좋은 것인지를 알게 해주는 책입니다.
기독교는 실재입니다.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은 성도들이 이 땅에서 살아 내는 것이 신앙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삶이 없는 신앙은 있을 수 없습니다. 그리고 교회 없는 신앙은 생각할 수 없습니다. 교회는 모든 신앙의 산실입니다.
이 책은 정확한 해석과 주해, 그리고 설교로 엮었습니다. 교회의 소중함을 모르고 복음의 감격을 모르는 이 시대에 복음의 소중함과 교회의 소중함에 눈을 뜨게 해줄 것입니다. 그리고 이 책을 통해 하늘의 소망이 더욱더 굳게 세워질 것입니다. 어려운 내용도 쉽게 표현하는 저자의 글을 읽는 동안 독자들은 행복한 시간을 가질 것이라 확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