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이전

작가파일

이상길
국내작가 인문/사회 저자
작가이미지
이상길
국내작가 인문/사회 저자
문화연구자. 연세대학교 신문방송학과 및 같은 과 대학원을 졸업한 뒤 프랑스 파리5대학에서 사회학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파리1대학에서 철학과 DEA 과정을 수료했다. 현재 연세대학교 커뮤니케이션 대학원 교수로 재직 중이다. 지은 책으로 『라디오, 연극, 키네마』 『상징권력과 문화』 『아틀라스의 발』 『우리를 읽은 책들』(공저), 『책장을 번지다, 예술을 읽다』(공저) 등이, 옮긴 책으로 『랭스로 되돌아가다』 『상속자들』 『권력과 공간』 『헤테로토피아』 『푸코?그의 사유, 그의 인격』 등이 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적절한 시점에 우리에게 도착한 이 책은 꾸밈없는 제목으로 그 내용은 물론, 저자의 어떤 태도를 명료하게 드러낸다. 성급한 비난과 단죄 대신 섬세한 분석과 성찰의 언어를 길어 내고자 ‘질문하는 태도’ 말이다. 이는 친일과 부역, 미투 등을 둘러싼 문화정치의 문제들을 일과성의 스캔들로 소비하지 않기 위해 우리에게 꼭 필요한 덕목이기도 하다.”
  • 학계는 결코 ‘아무것이든 괜찮다’라는 논리가 지배하는 곳이 아니다. 질적 연구 분야라고 해서 예외는 아니다. 더 좋은 논문이 있고, 더 단단한 연구가 있다. 하지만 어떤 기준으로 그것을 판별할 수 있을까 하는 문제는 연구자라면 누구나 품고 있는 인식론적 고민거리이기도 하다. 막연히 안다고 생각하면서도 막상 대답하기 어려운 고난도의 질문이기 때문이다. 이 책은 이 난감한 질문에 쉽고 흥미로우면서도 설득력 있는 답변을 제시한다. 더 나은 연구를 위한 방법론적 실천의 출발점이 될 이 책의 출간을 두 손 들어 환영하지 않을 도리가 없다.

작가에게 한마디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