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박물관>시리즈는 가장 현실적인 설정인데요. 이야기의 기발함은 결코 다른 시리즈에 뒤지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아니, 오히려 설정이 현실적이기 때문에 그런 기발함이 눈에 띄는 걸지도 모르죠, 작가의 말처럼 기발한 아이디어가 돋보였다. 그리고 다른 추리소설과 다르게 나도 같이 독서노트에 적어가며 추리해 보았는데, 몇몇 작품은 추리에 성공해서 현실감 있다는 것에 동
무엇을 하고 싶은가.나카소네의 짝사랑 상대인 듯한 아야베 선배는 DJ라는 꿈을 가지고 노력하고 있었다. 클럽이란 공간을 좋아해서, 그곳에 오는 사람들을 모두 다 행복하게 만들어주고 싶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었다.카스카베는 이번에는 미용사를 목표로 삼아 노력할 거라고 했다. 여자 친구를 위해서 좀 더 멋있는 사람이 되려고. 그리고 자신과 마찬가지로 스스로 달라지고 싶어 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