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생 농민목회를 통해 농촌계몽에 헌신하신 서효근 목사와 기도의 어머니 이의순 사모의 슬하에서 태어나 고려대학교와 고려대학교 대학원을 졸업했다. 일찍이 사업가로 성장가도를 달리던 중 2009년 하나님의 소명을 받고 온전히 목회의 길을 걸으며 예수 그리스도의 심장으로 다음 세대를 양육하는 교회, 무너진 가정과 신앙을 세우는 교회, 내가 죄인임을 고백하며 예수 그리스도에게만 소망을 두는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 홀리씨즈교회의 담임목사로 섬기고 있다. 칼빈대학교에서 명예철학박사를 받고, 총신대학교에서 총회 특별편목과정을 마쳤으며 대한예수교장로회 삼산노회 노회장으로 봉사했다. 그의 강단 말씀의 주제는 ‘오직 예수’로, 개인의 영혼과 가정과 국가와 민족이 사는 길은 예수님밖에 없다는 ‘복음설교’에 중심을 두고 있다.
현재 한국기독교총연합회 공동회장, 한미자유안보정책센터 지도목사, 글로벌선교회 회장, 국가조찬기도회 이사, 극동 P.K 장학재단 이사와 목회자 자문위원, World Hug Foundation 아시아 총괄대표, (사)세계청소년문화육성협회 이사장 등을 역임하며 예수중심 복음전파와 다음세대 청소년 사역에 집중하고 있다. 정전60주년기념 미국정부행사에 민간대표의 일원으로 참석, 국방부장관 감사패, 대한민국 국회의장 공로상, 한반도 통일공헌대상(교육부문, 종교부문), 국민일보 ‘올해의 목회자상’, 미국연방 상원의원 원내대표상 등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