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를 좋아하기도 하고 내가 가진 재주로 먹고 살고 싶어서 재주라는 필명을 쓰고 있다. 불행 속에서도 행복을 찾는 고시원 생활기 『쩜오라이프; 1.5평에서도 행복한 고시원 힐링 레시피』와 스무 살 때부터 시작된 즐겁지 않은 사회생활 이야기를 담은 『엎드려 사느니 서서 죽겠다; 재주의 즐거운 생활 분투기』를 그렸다. 유행에 휩쓸리지 않고 나만의 결대로 에세이툰을 그린다. 앞으로도 멈추지 않고 계속 나의 이야기를 그려나가려 한다.
“창업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 때문에 망설이는 시간이 길었는데, 이 책을 조금 더 빨리 만났다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창업이 본질을 꿰뚫는 질문과 다양한 경험에서 우러나온 저자만의 해답을 읽어나가면서 그동안의 생각들을 정리할 수 있었다. 지금 창업을 망설이고 있다면, 이 책과 함께 조금 더 빠르고 재미있게 창업을 시작해보면 어떨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