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명 김용복, 아호 무봉(霧峰). 충남 서산 출생으로 중등교장 퇴직. 2007년 ≪한비문학≫ 시 등단, 2009년 한국문학신문 소설 등단. 수원문인협회장 직무대행, 한국문인협회 자문위원, 한국소설가협회 운영위원, 현대소설 기획위원, 담쟁이문학회 자문위원. 녹조근정훈장 포상. 한국문인협회이사장 표창. 수원시예술인대상, 수원문학상, 홍재문학상, 한국가사문학 대상, 물향기문학상 수상. 한반도미술협회 서각초대작가, 대중가요 작사 20곡. 시집 『아내를 품은 바다』, 『아내의 하늘』, 『아내의 대지』, 『아라메길에 무릎 섬을 만들다』, 『사랑이 가슴으로 오기까지』, 시조집 『찔레꽃 엄마 손』, 장편소설집 『풀벌레 울음에 그리움이 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