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학교 교육학과와 서강대 경제대학원 OLP 과정을 마치고, 매일경제신문사에서 27년간 기자로 생활했습니다. 금융 증권 등 재테크 분야에 관심을 가지며 편집부국장을 맡다가 청소년금융교육협의회로 옮겨 사무국장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소외 계층 금융 교육에 기여한 공로로 행정자치부장관상을 받았습니다.
부모들은 바쁘다는 핑계로 아이들에게 너무 쉽게 돈으로 보상하곤 합니다. 아이들 역시 돈에 대한 기본 개념도 알기 전에 돈의 달콤한 유혹에 자신도 모르게 빠져듭니다. 청소년 경제교육과 금융교육 전도사로 전국을 누비고 있는 저자의 조언을 따라 소중한 자녀의 경제교육을 지금 시작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