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다켈 글로벌 그룹 대표이사이자, 뼈를 모티브로 한 인테리어 소품회사 파우스트 아틀리에의 글로벌디렉터를 역임했다. 동시에, 대한산업공학회 회원이기도 하다. 산업공학을 근본적인 학문으로 받아들이지만, 그는 "국경을 넘어서는 상업의 아름다움"을 슬로건으로 내걸고 글로벌 및 산업공학 영역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특히, 대한민국에서는 쉽게 찾아볼 수 없는 다개국어자(영어,일어,중국어)인데, 유학을 통해 현지에서 외국어를 습득하며 익힌 학습법을 적용하여 '다개국어자 양성'을 목표로 다켈 외국어 연구소를 수립,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중국 동북대학 유학시절 그는 중국어 전공이 아닌 교환학생 중 이례적으로 우수 외국인유학생 장학금을 2회 받은 바 있으며, 주선양대한민국총영사관에서 일한 공로를 인정받아 홍익대학교 총장에게 표창장을 받고, 기획처 홍보실에서 일했다. 저서로는 '한번 쯤 일본에서 살아본다면, 세나북스'가 있다.
그는 2016년 본격적으로 산업공학을 중심 학문으로 받아들여, 산업공학적으로도 여러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데, 홍익대 서비스데이터분석연구실 RA 및 고등학교 전공교육이 대표적이다. 그는 천안 배방고, 태백 도계고, 청주 산남고, 일산 서정고 등 약 20회의 전공교육을 진행했다. 동시에 대한산업공학회 산하 학생회의 학술부에 소속되어 '경제성공학, 서비스공학'을 중심으로 세미나를 진행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