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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귤
국내작가 문학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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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귤
국내작가 문학가
독립 출판으로 그림책을 내면서 작가 활동을 시작했다. 만화, 에세이, 소설 등을 쓰고 그린다. 첫 장편소설 《디 아이돌》로 2021년 교보문고 스토리공모전 우수상을 받았고 2023년에 두 번째 장편소설 《삼국평화고등학교 테러 사건》을 출간했다.

평범한 회사원, 작가. 퇴근하면 그림을 그리고 글을 쓴다. 독립출판으로 그림책을 내면서 작가 활동을 시작했다. 만화, 에세이, 소설 분야에서 활동 중이다. 귤을 좋아해서 겨울이면 손이 노랗다. 그림책, 만화에서 에세이까지 종횡무진 다양한 장르에서 재치를 떨치며 활보하고 있다. 『고양이의 크기』, 『책 낸 자』, 『환불 불가 여행』, 『판타스틱 우울백서』, 『파리타임』, 『어피치, 마음에도 엉덩이가 필요해』, 『인생은 엇나가야 제맛』 등이 있다. 2021년 교보문고 스토리공모전에서 『디 아이돌』로 우수상을 받았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이 책의 가장 멋진 부분은 저자가 자기를 불쌍하게 여기지 않는다는 점이다. 자신의 병을 알아채고 이를 돌보기 위해 행동하는 사람은 어떻게 봐도 불쌍한 사람이 아니라 야무진 사람이다. 이 야무진 작가가 취재하듯 담담히 적어 내려가는 치료 이야기는 조용하지만 열렬한 한 편의 응원가처럼 읽힌다. 우리는 그다지 이상하지 않고 혼자가 아니다. 치료는 계속되지만 그건 그냥 인생이 계속되기 때문이다.

작품 밑줄긋기

카**라 2024.07.21.
p.6
여기는 대한민국 서울 가산디지털단지역 1번 출구에서 도보 10분 거리에 위치한 스마트탐정사무소. 신용 정보법이 허락하는 합법적인 탐정회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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