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학생들이 환경을 진정으로 이해하고, 플라스틱을 줄이는 개인적인 노력에서 지역과 사회를 변화시키기 위한 연대와 협력으로 실천의 영역을 확장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또한 몬트리올의정서와 같은 국제 협약도 그 자체로 소개하기보다 지구 차원의 환경 문제를 함께 해결한 성공의 사례로 다루고 있어 더욱 의미가 있습니다. 환경 수업을 어떻게 시작하면 좋을지 고민하는 교사라면 책상 옆에 두고 종종 열어보면서 수업을 구상하는 데 도움을 받았으면 합니다. 더 나아가 이 책을 활용하여 자신만의 ‘사계절 생태 환경 수업’을 만들어보길 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