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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과학, 환경을 부탁해
10대가 꼭 알아야 할 10가지 과학 기술과 환경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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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수학/과학 top100 33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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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장 증강현실
격투기 선수가 시합 전에 상대의 전투 능력을 알 수 있다면?

2장 미래 식량
미래에 우리는 뭘 먹을까?

3장 인수공통전염병
새로운 전염병은 어디서부터 시작되는 걸까?

4장 생명 복제
유전자를 자르고 붙인다고?

5장 휴머노이드
인간, 로봇과 함께 미래를 걷다

6장 드론
하늘에서 열린 미래

7장 자율 주행차
운전자와 엔진이 없는 자동차가 달릴 수 있을까?

8장 핵발전
핵발전소를 사용한 이후에 어떤 일이 벌어질까?

9장 에너지하우스
집, 에너지를 자급자족하다

10장 적정기술
우리 모두를 위한 진짜 기술을 무엇일까?

저자 소개 5

전국 50만 교원 중 40명이 채 안 되는 환경 교사로 중고등학교에서 21년간 근무했으며, 현재는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 장학사로 일하고 있다. 한국환경교육학회와 환경과교육연구소 등에서 학술 연구 활동을 통해 환경교육의 발전과 교사의 역량 강화를 도모하고 있다. 2023년에는 탄소중립을 위한 교육과정과 공간 조성을 연계해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미래 사회의 변화를 수용하고 지속 가능한 사회를 만들어갈 인재를 양성하는 데 삶의 의미를 두며, 환경교육과 지속가능 발전교육(ESD)의 통합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중이다. 공저로 『미래 과학, 환경을 부탁해』, 『교육과 지속가능발전의
전국 50만 교원 중 40명이 채 안 되는 환경 교사로 중고등학교에서 21년간 근무했으며, 현재는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 장학사로 일하고 있다. 한국환경교육학회와 환경과교육연구소 등에서 학술 연구 활동을 통해 환경교육의 발전과 교사의 역량 강화를 도모하고 있다. 2023년에는 탄소중립을 위한 교육과정과 공간 조성을 연계해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미래 사회의 변화를 수용하고 지속 가능한 사회를 만들어갈 인재를 양성하는 데 삶의 의미를 두며, 환경교육과 지속가능 발전교육(ESD)의 통합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중이다. 공저로 『미래 과학, 환경을 부탁해』, 『교육과 지속가능발전의 만남』, 『생각하는 10대를 위한 토론 콘서트: 환경』, 『지구를 살리는 영화관』 등이 있으며, 다수의 환경 관련 교과서를 집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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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교육을 공부하고, 한국교원대학교에서 학생과 시민들에게 환경의 중요성을 알리는 일을 하고 있다. 점점 심각해지는 지구의 환경 이슈들을 가능한 한 쉽고 친숙하게 전달하려 한다. 무엇보다 기후 위기 시대에도 미래 세대가 긍정적인 마음을 갖고 자신들의 꿈을 펼쳐 나갈 수 있도록 돕는 것을 핵심 가치로 삼고 있다. 환경과교육연구소 선임연구원, 수원시기후변화체험교육관 ‘두드림’ 관장을 지냈다. 지은 책으로는 중·고등학교 환경 교과서를 비롯해 『지구를 살리는 영화관』, 『미래 과학, 환경을 부탁해』, 『교육과 지속가능발전의 만남』(이상 공저)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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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환경교육센터 과장, 환경과교육연구소 선임연구원. 서울대학교 대학원에서 환경교육을 공부하였습니다. 지금은 경기도환경교육센터에서 환경교육이 잘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는 일을 하며, ‘환경과교육연구소’에서 환경교육과 관련한 연구와 공부를 계속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어린이 및 청소년을 위한 『지구 사용 설명서』(공저), 『모두를 위한 환경 개념 사전』(공저)이 있다.
한국교원대학교 환경교육과 교수. 서울대학교와 미국 오하이오주립대학교에서 환경교육을 공부하였고, 지금은 한국교원대학교 환경교육과에서 강의와 연구를 하고 있다. ‘환경과교육연구소’와 ‘한국환경교육학회’ 구성원으로 함께 활동하며, 한겨레 웹진 물바람숲에 ‘환경상식 톺아보기’와 ‘영화로 환경 읽기’를 연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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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대초등학교 교사. 서울대학교 대학원에서 환경교육을 공부하였고, 초등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다. 한겨레 웹진 물바람숲에 ‘영화로 환경 읽기’를 연재하며, ‘환경과교육연구소’와 ‘한국환경교육학회’에서 환경과 사회, 교육에 대해 함께 생각하고 공부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교실 밖, 펄떡이는 환경 이야기』(공저)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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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7년 11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288쪽 | 594g | 170*225*15mm
ISBN13
9791188260218

출판사 리뷰

점점 더 예측이 힘들어지는 사회,
환경과 과학이 함께하는 미래 만들기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이해 많은 지식과 정보가 쏟아지고, 발달 속도는 과거와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빨라졌다. 이렇게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에 지식의 습득과 동시에 앞으로의 변화 방향을 예측하고 준비해야 하는데, 이는 하루아침에 이루어지지 않는다.
그렇다면 과학 기술이 가져오는 수많은 변화들을 그저 바라보고만 있어야 할까? 환경에 대해 끊임없이 공부하고 연구하는 국내 환경 전문가인 저자들은 과학 기술의 발달과 그로 인한 변화를 환경적 관점에서 접근하고자 했다. 미세먼지, 지구온난화와 같은 기후변화, 전염병, 식량 위기, 에너지 고갈 등은 갑자기 생겨난 문제들이 아니다. 하지만 우리는 아직도 이 문제들을 해결할 방법을 찾지 못하고 있다. 『미래 과학, 환경을 부탁해』는 지속 가능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미래 세대가 어떤 관점을 가지고 미래를 준비해야 할지 풀어나가고 있다.

과학·환경·사회 지식을 넘나드는
융합형 인재를 위한 책

저자들은 아이언맨 슈트가 어떻게 상대의 정보를 인지하고 화면에 띄우는지, 알파고가 이세돌을 이길 수 있었던 이유는 무엇인지, 운전자가 직접 운전을 하지 않고도 운전이 가능한지 등 우리 사회에서 이슈가 되고 있고 십대들이 호기심을 가질 만한 과학 이슈 10가지를 선정하였다. 그리고 이 기술의 원리를 설명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환경과 사회에 어떤 변화를 가져오는지, 환경을 위해 과학 기술을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 지속 가능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우리가 다시 한 번 생각해 봐야 할 것은 무엇인지를 흥미롭게 풀어낸다.
4차 산업혁명이 원하는 인재는 ‘융합형 인재’이다. 이 책은 인문?사회?과학에 대한 기초 소양을 기르고, 미래 사회의 주요 주제들을 다양한 맥락에서 융합적으로 바라보는 눈을 가질 수 있도록 해 준다.

십대의 눈높이에 맞추어
지루하지 않고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

내용 이해를 위해 설명이 필요한 개념은 ‘개념 넘나들기’로, 주제와 관련하여 사고를 확장할 수 있는 인터뷰나 기사 등 흥미로운 사례들은 ‘세상 넘나들기’로 구성하였다. 또 각 장 마지막에는 ‘함께 질문하고 생각하기’를 통해 더 생각할 거리를 주어 융합적 사고의 기회를 제공한다. 더불어 풍성하게 수록된 사진, 그림, 표는 내용을 더 쉽게 이해하도록 돕는다.
독자들은 환경과 과학 기술을 이해하는 건 지루하고 어렵다는 편견을 딛고, 통찰력 있는 융합형 인재로 한걸음 더 다가갈 수 있을 것이다.

추천평

우리는 인공지능에서 보듯 첨단 과학이 발달한 시대에 살고 있지만, 동시에 유래 없이 심각한 환경 문제로 고민하는 기후변화 시대도 맞이하고 있다. 과학과 환경, 사회는 모두 연결되어 있다. 그러나 이것을 볼 줄 아는 눈을 가지기란 쉽지 않다. 이 책은 우리 사회의 중요한 이슈를 중심으로 과학과 환경, 사회를 넘나들며 청소년이 꼭 알아야 할 내용과 생각해 보아야 할 점을 흥미롭고 통찰력 있게 풀어내고 있다. 창의적이고 융합적으로 미래를 바라보고 싶은 청소년들에게, 아니 미래를 살아갈 우리 청소년 모두에게 반드시 권하고 싶은 책이다. _ 윤순진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 교수)

세상은 늘 변하지만 지금처럼 그 변화의 속도가 빠른 시대는 없었다. 현재 십대 청소년들은 앞으로 10~15년 후 어떤 직업을 갖고 어떻게 살아야 할지 많이 궁금할 것이다. 학교 선생님에게 물어보면 ‘본인이 잘할 수 있는 것’을 하라고 한다. 답답하고 알쏭달쏭하다. 그럴 때 이 책을 펼쳐 보기 바란다. 미래 사회 발전의 핵심 단어를 중심으로, 앞으로 어떤 사회가 펼쳐질지 소개하고 있다. 이 책에서 여러분의 길을 찾고 꿈을 이루길 바란다. _ 이성수 (송내고등학교 교장)

“우리의 삶을 빠르게 변화시키는 과학 기술은 환경과 어떤 관계가 있을까?”라는 질문으로 시작한 이 책은 인류의 삶에서 환경이 어떤 위치를 차지하는지 쉽게 설명한다. 또 저자들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각각의 주제에 대해 과학적·사회학적·인문학적 관점을 넘나들며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융합적·환경적 관점이 무엇보다 중요해진 이 시대 청소년들에게 적극 권한다. _ 최돈형 (국가환경교육센터 센터장)

이 책은 과학·사회·미래를 넘나드는 최신의 이슈들을 제시하고, 이들을 다양한 맥락에서 바라보는 융합과학적 접근을 시도하고 있다. 따라서 학생뿐만 아니라 일반인에게도 흥미와 이해를 높이고 사고를 확장시키는 데 크게 기여하리라 믿는다. _ 홍정수 (경기도광명교육지원청 교육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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