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널리스트이자 미식 평론가이다. 코르시카와 리옹 출신으로, 파리 정치대학(Institut d'Etudes Politiques de Paris)에서 수학했다. 15년간 주간지 『엑스프레스』의 레스토랑 지면을 담당했다.
2010년부터는 프랑스 앵테르(France Inter)에서 「옹 바 데귀스테(On va deguster)」를 진행하고 있으며, 파리 프르미에르(Paris Premiere)의 「트레 트레 봉(Tres Tres Bon)」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2020년부터는 M6 채널의 「탑 셰프(Top Chef)」에도 출연하고 있다.
그는 미식 저널리스트 동료들과 함께 총 네 권의 『미식 잡학 사전(On va deguster)』 시리즈를 집필했으며 자신의 요리책 『레시피와 이야기(Recettes et recits)』를 펴냈다. 푸드 인플루언서로 SNS 상에서 다양한 자신의 레시피와 미식 정보를 공유하고 있다.
@frgaud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