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널리스트이자 미식 평론가이다. 코르시카와 리옹 출신으로, 파리 정치대학(Institut d'Etudes Politiques de Paris)에서 수학했다. 15년간 주간지 『엑스프레스』의 레스토랑 지면을 담당했다.
2010년부터는 프랑스 앵테르(France Inter)에서 「옹 바 데귀스테(On va deguster)」를 진행하고 있으며, 파리 프르미에르(Paris Premiere)의 「트레 트레 봉(Tres Tres Bon)」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2020년부터는 M6 채널의 「탑 셰프(Top Chef)」에도 출연하고 있다.
그는 미식 저널리스트 동료들과 함께 총 네 권
저널리스트이자 미식 평론가이다. 코르시카와 리옹 출신으로, 파리 정치대학(Institut d'Etudes Politiques de Paris)에서 수학했다. 15년간 주간지 『엑스프레스』의 레스토랑 지면을 담당했다. 2010년부터는 프랑스 앵테르(France Inter)에서 「옹 바 데귀스테(On va deguster)」를 진행하고 있으며, 파리 프르미에르(Paris Premiere)의 「트레 트레 봉(Tres Tres Bon)」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2020년부터는 M6 채널의 「탑 셰프(Top Chef)」에도 출연하고 있다. 그는 미식 저널리스트 동료들과 함께 총 네 권의 『미식 잡학 사전(On va deguster)』 시리즈를 집필했으며 자신의 요리책 『레시피와 이야기(Recettes et recits)』를 펴냈다. 푸드 인플루언서로 SNS 상에서 다양한 자신의 레시피와 미식 정보를 공유하고 있다. @frgaudry
- 강현정 : 미식 전문 번역가. 네이버 지식백과에서 구축한 『그랑 라루스 요리백과』 외 다양한 요리책을 번역했다.
- 김모 : 번역가. 바른번역과 함께 일하며 『만화로 배우는 의학의 역사』, 『만화로 배우는 요리의 역사』 등 다수의 책을 번역했다.
- 김미리 : 번역가. 『일론 머스크』 『아버지와 딸』 등 여러 그래픽 노블을 번역했다.
- 김현희 : 번역가. 통역사. 『얀 쿠브레 디저트와 플레이팅』 외 다수의 번역서가 있으며 피에르 가니에르, 울라 레이머 등 유명인 내한 통역사로도 활동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