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연구가 노장금이 알려주는 쉽고 맛있는 집밥가이드
혼자 먹어도, 가족과 함께해도 좋은 211가지 집밥 레시피
바쁜 일상 속에서도 집에서 편안하게 만들어 먹을 수 있는 ‘집밥’의 가치를 담은 실용 요리서. 매일 반복되는 식사 고민을 줄이고, 누구나 부담 없이 따라 할 수 있는 현실적인 레시피를 중심으로 구성했다. 화려한 기술보다 일상에서 지속 가능...
폭신하고 부드럽게, 파삭하고 가볍게, 바삭하고 고소하게
3가지 식감으로 즐기는 매일의 스콘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스콘은 단순한 재료만으로도 다양한 맛과 식감을 만들어내는 영국식 구움과자다. 《참 쉬운 스콘북》은 일본 홋카이도의 인기 과자점 AMAM+(아마무프류)를 운영하는 저자가 카페의 인기 메뉴인 스콘 레시피 34가지를 소개하는 책이다. ‘...
한지혜 저자의 뒷걸음치다 술독에 퐁당은 20대 청년의 얼렁뚱땅 막걸리 양조장 창업기를 담은 유쾌하고도 진솔한 에세이다. 회사 밖은 위험해라는 뼈 있는 농담처럼 취업난과 스펙 경쟁에 지쳐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던 평범한 청년이 돌연 막걸리의 매력에 빠져 창업이라는 거친 바다로 뛰어든 과정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단순히 술을 만드는 기술을 넘어 맨땅에 헤딩하듯 하나씩 부딪히며 배워가는 청년 자영업자의 치열한 생존기를 볼 수 있다. 내 입맛에 딱 맞는 막걸리를 찾기 위한 좌충우돌 첫술 빚기부터 돈이 없어서 인테리어를 셀프로 해결하고 나 홀로 소규모 주류 제조 면허를 받아내기까지 눈물겨운 에피소드들이 가득하다. 책을 읽는 내내 얼마 전 인상 깊게 보았던 영화 누룩이 자연스럽게 떠올랐다. 영화 속에서 전통 방식을 고집하며 정성껏 술을 빚어내던 주인공의 숨결이 책 속 주인공이 막걸리를 대하는 순수하고 뜨거운 열정과 묘하게 겹쳐 보이며 짙은 감동을 줬다.무엇보다 청년 창업이 결코 쉽지 않은 냉혹한 현실 속에서도 꺾이지 않고 자신만의 길을 묵묵히 개척해 나가는 저자의 긍정적인 태도가 정말 존경스러웠다. 망한 줄 알았던 내 인생 뒷걸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서평입니다. 이 책은 매일 "오늘은 또 뭘 해 먹여야 하나" 고민하는 부모들에게 우리엄마의 도움의 손길을 느낄 수 있는 '든든한' 가이드북입니다!□ 이 책의 좋았던 부분 !1. 세심한 '알레르기 주의 식재료' 표시 : 각 메뉴 상단에 '알레르기' 항목을 별도로 두어 주의해야 할 식재료를 한눈에 보여줍니다! 예를 들어 '두부 참치전'에는 두부, 참치, 달걀이, '소고기 양파 리조또'에는 우유와 치즈가 알레르기 유발 가능 식재료로 명시되어 있습니다. 새로운 식재료를 시도할 때나 특정 알레르기가 있는 아이를 둔 부모 입장에서 일일이 레시피를 분석할 필요 없이 상단만 확인하면 되니 매우 안심되고 편리했던 것 같습니다!2. 압도적으로 간단한 '4단계 레시피' 저와 같은 분이 계실지 모르겠지만 저는 요리 과정이 복잡하면 시작하기도 전에 지치기 편인데, 이 책은 거의 모든 메뉴가 4단계 안팎으로 마무리됩니다! '두부 참치전'의 경우 재료 손질부터 굽기까지 딱 4개의 사진과 설명만으로 충분할 정도로 매우! 직관적입니다. 최소한의 재료로 최대의 영양을 챙기려는 저자의 의도가 레시피의 간결
요리를 한번도 안해본 사람에게 추천해요!! 유튜브를 보면서 주먹구구식으로 요리를 해오다보니, 정리도 안되고 제가 아는 선에서만 검색하게되어 요리의 폭이 아주 좁았어요. 그래서 늘 하던것만 하게되고 점점 흥미도 떨어지더라고요. 그런데 책에는 한가지 식재료에 대한 다양한 응용버전도 있고, 생각하지 못했던 다양한 요리들을 접할수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그리고 무엇보다, 아주 자세하게 나와있어요. 한줌이 어느정도인지, 소금 한꼬집이 얼마만큼인지까지요. 아주 친절합니다. 쓰여져있는대로만 하면 정말 맛있게 한상 차릴 수 있답니다. 진작 살걸 그랬어요. 요리를 시작하시는 분들께 완전추천이요!!
건강한 식습관을 만들고 싶어서, 책을 보게 되었어요. 평소 샐러드를 좋아하긴 하지만 매번 재료를 준비하고 손질하는 과정이 번거로워서 꾸준히 먹기가 쉽지 않았는데, 이 책은 그런 부분을 현실적으로 해결해주는 내용이라 더 관심이 갔어요.이 책은 단순 기본 샐러드가 아닌, 미리 준비해서 반복적으로 실천할 수 있는 "밀프렙 샐러드"를 만드는 방법을 중심으로 설명하고 있어요. 채소 손질 방법부터 단백질 재료 구성, 탄수화물 추가 방식, 그리고 가장 중요한 드레싱 조합까지 단계별로 정리되어 있어서 초보자도 어렵지 않게 따라갈 수 있는 구조예요.특히 좋았던 부분은 드레싱과 재료 조합의 다양성이었어요. 같은 채소라도 드레싱을 어떻게 바꾸느냐에 따라, 전혀 다른 맛이 나기 때문에 질리지 않고 꾸준히 먹을 수 있을 것 같았어요. 또 미리 재료를 손질해서 보관하는 밀프렙 방식 덕분에 바쁜 날에도 빠르게 한 끼를 준비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실용적으로 느껴졌고요.전체적으로는 밀프렙 샐러드를 생활 속 식습관으로 만들고 싶은 사람에게 잘 맞는 책 같고요. 특히 바쁜 직장인이나 다이어트 식단을 꾸준히 유지하고 싶은 분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쓴 서평임을 미리 밝힙니다] 안녕하세요! 오늘은 취미부분 서평단 활동을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좀 특별한 책을 가지고 왔는데요.오늘은 위스키&와인 애호가들을 위한 책을 가지고 왔습니다. 바로 <도심 속 애주가를 위한 와인&위스키바 100>라는 책인데요. 그럼 빠르게 보실까요?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주관적인 견해로 쓴 서평임을 미리 밝힙니다 <도심 속 애주가를 위한 와인&위스키바 100> 저자는? 김송은·김소연·권윤호 지음<도심 속 애주가를 위한 와인&위스키바 100> 목차는? 도심권~경기도로 구성되어 있습니다.<도심 속 애주가를 위한 와인&위스키바 100> 서평하게 된 계기 오늘 제가 소개해드린, <도심 속 애주가를 위한 와인&위스키바 100>을 서평하게 된 계기는, 저도 일반적인 술은 싫고, 가끔 백화점에서 주는 와인을 즐겨 마시는데요! 보통 일반적으로 평소에는 와인이나 위스키를 즐기진 않지만, 백화점에서 가끔 주는 와인을 마시고 싶으면 유명한 와인&위스키바를 가고 싶더라구요. 거기에다 저는 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