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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두어야 할 제빵 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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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ntotamanegi,ぱんとたまね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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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의 브레드(bread)는 한 조각 또는 한 편을 의미하는 말에서 유래되었는데 컴패니언(companion)은 ‘함께 빵을 먹는다’는 의미에서 동료나 상대를 가리키는 말이 되었습니다. 빵은 밀가루를 주식으로 삼는 나라에 있어서 문화 그 자체를 의미합니다.
---p.2 ‘막대’, ‘지팡이’를 의미하는 프랑스에서 가장 대중적인 빵. 밀가루, 효모, 소금만 들어가며, 길이가 60~80cm, 쿠프가 7~9개 있는 것이 기본 형태이다. 크러스트의 분량이 많아서 바삭바삭한 껍질의 식감을 좋아하는 사람에게 추천한다. ---p.12 파네는 이탈리아어로 ‘빵’을 의미한다. 건과일, 버터, 달걀, 설탕이 듬뿍 들어가 빵이라기보다 발효 과자가 적합하다. 이름의 유래는 많은 이야기가 있지만, 밀라노의 과자점 주인 ‘토니’의 이름에서 유래된 ‘토니의 빵’이라는 의미에서 왔다고도 한다. ---p.50 브레첼은 ‘작은 팔’을 의미하는 라틴어로, 이 빵의 독특한 형태는 ‘사랑’이나 ‘소녀가 팔짱을 끼고 있는 모양’ 등을 의미하는 설이 있으며, 언제부턴가 독일 빵집의 상징이 되었다. … 딱딱해 보이지만 크럼의 식감은 아주 부드럽다. 수평으로 잘라서 버터, 치즈, 햄 등을 끼워 먹으면 맛있다. ---p.6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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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 세끼 모두 빵이어도 좋다!
빵심으로 살아가는 빵 덕후들의 빵부심을 키워줄 세계 각국의 귀엽고 맛있는 빵에 관한 이야기! 매끼는 아니더라도 빵으로 아침을 시작하는 사람, 점심으로는 간단하게 샌드위치를 즐기는 사람, 커피나 우유 등 음료를 마실 때면 달달한 디저트 빵 옵션이 필수인 사람 등 이제 빵은 많은 사람들이 하루에도 몇 번씩 찾는 일상 먹거리가 되었습니다. 《세계의 귀여운 빵》은 삼시 세끼를 빵만 먹어도 좋다는 빵 덕후를 위한 작은 선물 같은 책입니다. 바삭한 크러스트 식감의 '에피', 겉바속촉의 대명사 '바게트', 씹을수록 감칠맛 나는 '팽 드 캉파뉴', 달콤 쌉싸름한 '팽 오 쇼콜라', 납작 폭신 '치아바타', 밀가루가 전혀 들어가지 않은 '펌퍼니켈', 밀 100%의 하얗고 작은 빵 '바이스브뢰첸', 럼주와 꿀에 재워둔 건과일과 버터가 듬뿍 들어간 '슈톨렌', 쫀득하게 씹히는 식감의 저지방 저칼로리 '베이글' 등 이름도 모양도 가지각색인 세계 각국의 다양한 빵 80여 종의 특징과 유래, 먹는 방법이 모두 담겨 있습니다. ‘오늘은 어떤 빵을 먹을까?’라는 고민을 사라지게 만드는 책 《세계의 귀여운 빵》을 곁에 두세요. 책을 열고 아직 가보지 못한 빵의 세계로 여행을 떠나보세요. 책을 덮어도 떠오르는 빵이 있다면 오늘은 그 빵으로 하루를 시작해보세요. 그리고 나서도 계속 생각나는 다른 빵이 있다면 하루가 끝나기 전에 꼭 먹어보길 바랍니다! 《세계의 귀여운 빵》과 함께하는 하루의 시작과 끝! - 아침에는 카페오레와 함께 즐기는 프랑스 빵, 크루아상 - 점심에는 피자처럼 토핑을 얹어 먹는 이탈리아 빵, 포카치아 - 저녁에는 다양한 속 재료를 넣어 싸서 먹는 멕시코 빵, 토르티야 - 디저트는 달달한 팥소를 카스텔라에 끼워 먹는 일본 빵, 시베리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