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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혁건
국내작가 문학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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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혁건
국내작가 문학가
손혁건 시인은 [문학세상]으로 등단한 이후 한국문인협회 회원, 대전문인협회 이사, 운영자문위원, 일간 대전투데이 편집위원, 문예마을 수석부대표, 온동문학회에서 활동하고 있다. 시집으로 『동그라미를 꿈꾸며』 시사진집 『길을 나서면』 공저시집 『우리가 나무가 되어』 『낮은 음계』 외 다수가 있으며 두 번째 시집 『흔들리는 꽃 속에 바람은 없었다』가 있다.
대전광역시장상(문화예술발전공로), 대전광역시의회의장상, 제4회 금강문학상, 계간 문예마을문학상, 중국 청도문학상을 수상했으며 백일장 및 문예공모전에서 심사위원을 역임하였고, 문학예술행사에서 진행자로 재능기부를 하고 있다. 일터는 ‘엔에프 주방가구’ 대표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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