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기술의 발전과 빨라지는 시대의 변화 속 우리 아이들이 살아가야할 미래는 어떤 모습일까요? 그리고 어떤 역량을 길러 주어야 할까요? 머릿말의 ‘우리 아이들에게는 미래 지향적인 관점에서 문제를 해결하는 경험이 필요합니다.’가 그 해답입니다. 죽어 있는 지식이 아니라 살아 있는 지식을 통해 능동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경험, 자칫 딱딱해 보일 수 있는 과정을 노벨 엔지니어링이라는 과정을 통해 책 속 이야기로 시작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아이들의 미래 역량을 길러 주고 싶어 하는 모든 분들께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