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산(淸山) 이 영 균(李永鈞)
1954년 강원 춘천 출생
* 등단, 수상
2004년 격월간《좋은문학》 시부문 등단
2019년 계간《소설미학》동화부문 등단
2005년 한울작가상 수상.
2008년 좋은문학 대상 제6회 한국시인상 수상,
2015년 올해의 갯벌작가상 수상,
2019년 서울시인협회 시문학상 〈제2회 올해의 시인상〉 본상 수상
2020년 제3회 안정복 문학상 동상 수상
2020년 시가흐르는서울 9월 월간문학상 수상
2021년 제3회 성남탄천문학상 동화부문 수상
2023년 제11회 인천펜문학상 수상
2025년 광주이씨대종회모법종인상 수상
2026년 한소연 제3회 한국소설창작문학상 수상
* 활동
국제펜한국본부 회원, 인천지회 부회장.
한국문인협회 문인권익옹호위원, 인천지회 이사.
서울시인협회 작가회 회장 겸 운영위원회 이사(전),
성남탄천문학 회원, 갯벌문학 회원,
한국소설창작연구회 부회장. 광이문예 총무이사(전).
* 저서
시 집;『하얀 아침』『금빛하늘』『네가 그리워질 거야』
『당신을 해바라기』『마음의 집 짓고 있다』
『꽃씨가 될 때지』『첫차를 기다리며』『파란 우체통』
동화집;『푸른 강변마을의 느티나무』『불퇴의 실화 둔촌 이집 (4쇄)』
소설집; 장편소설『청백리 탄천 이지직』
교재집; 중편동화 겸 문중 보학집 『뿌리』
문학지;『광이문예』 창간호 제2호 편집
동인지;『냄비받침』 발간 외 다수